하자있는 물건 보내놓고 반송택배비 안준다고 카드승인취소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몰 ] 하자있는 물건 보내놓고 반송택배비 안준다고 카드승인취소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남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01-21 20:08:43

본문

현대몰에서 메모리폼매트를 구매했습니다
메모리폼 매트를 구매했고 물건을 받았는데..
내용물을 확인하니 매모리폼 매트가 아니였습니다
메모리폼은 매트의 1/3정도 뿐이고 나머지는 스폰지 같은걸 두겹 본드로 붙여놨더군요
냄새가 많이 나서 메모리폼이 그런가보다... 냄새를 좀 빼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그게 다 본드 냄새였어요
제가 물건을 잘못알고 구매했나싶어서 다른회사 제품과 비교를 해봤습니다.
충전재가 폴리우레탄100%라고 적혀있는 다른업체과 비교해보니
타업체는 제가 생각하는 메모리폼부분이 100%라고 했습니다.

똑같이 충전재가 폴리우레탄 100%인데... 어떻게 1/3만 메모리폼이고 나머지는 스폰지일까요?

그래서 바로 반품처리를 했는데... 왕복택배비 14000원을 부담하라고 요구하면서 현대몰은
카드 승인취소를 미루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554 기타 샤트렌 황형선 2013-01-22
105553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1-22
105544 기타 GS홈쇼핑 조수련 2013-01-22
105533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최기준 2013-01-22
105530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임억규 2013-01-22
105528 통신 LG유플러스 엄미혜 2013-01-22
105527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22
105525 휴대전화 다날 박현 2013-01-22
105524 기타 철도닷컴 배정임 2013-01-22
105523 서비스 현대홈쇼핑 오치명 2013-01-22
105522 통신 SK 최용은 2013-01-22
105521 서비스 스마일로또 이지연 2013-01-22
105520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박진만 2013-01-22
105519 서비스 명품사 정보경 2013-01-22
105518 digital 블리자드 임성남 2013-01-22
105517 통신 LG U+ 송규성 2013-01-22
105516 통신 kt 손종철 2013-01-22
105505 유통 페덱스 사칭?전화 손혜란 2013-01-22
105504 기타 글삭제 김민하 2013-01-22
105503 서비스 KT 임흥식 2013-01-22
105502 기타 롯*카드사 임순형 2013-01-22
105501 기타 타임스퀘어 지이크 김천심 2013-01-22
105500 기타 꼼빠니아 정숙희 2013-01-22
105499 통신 구글마켓 고객센터 metalchc 2013-01-21
105498 기타 마고 박미희 2013-01-21
105497 서비스 www.gsshop 김정은 2013-01-21
105496 통신 lg텔레콤 이정미 2013-01-21
105475 기타 아모레퍼시픽 장혜진 2013-01-21
105471 생활가전 g마켓 신경순 2013-01-21
105468 생활용품 웰빙할인마트 ghkdekd 2013-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