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홀딩스 ] 안녕하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혁
  • 조회수 : 718회
  • 작성일 : 13-02-15 10:13:00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메일을 쓰게 된 이유는
 
제가 2007년에 섣부른 판단으로 KG홀딩스 라는 곳에서 전화할인에 관한 상품을 구입했었는데요.
 
그때당시 해지를 요구하였으나 여러번 통화에도 불구하고 해지가 되지않아 사기맞은셈치고
 
잊고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5년만에 전화가 와서는 미납금이 있다고 259만원을 납부하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말라고 하였으나 그쪽에서는 이미 계약한게 있다면서 막무가내로 카드를 통해 빼가겠다고 하네요.
 
놀란가슴 쓸어내리며 인터넷으로 방법을 찾아보았으나 여기저기 당한사람들의 글은 많이 보이지만
 
해결책은 마땅히 발견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정수연 기자님이 쓴 뉴스를 보게 되었는데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메일을 보내봅니다..
 
혹시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답답한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적어보냅니다.
 
그때 당시 이메일로 받았던 고객확인서라는것도 있긴한데 필요하시다면 보내드릴수도있습니다.
 
확인되시면 답장 꼭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할인상품 가입관련하여 소멸시효는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일정기간(시효기간)동안 행사하지 않는 경우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입니다.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등의 소멸시효는 3년으로 완성되며 마지막 계약일로부터 또는 최종 대금납부 일로부터 3년 이상이 경과하였다면 소멸시효 완성으로 대금 청구 불가합니다. 만약 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 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사업자가 임의로 발송하는 독촉장, 법적절차착수통고서 등은 무시하여도 좋으나 법원으로부터 송달되는 지급명령이나 권고이행 결정문에는 반드시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에 이의제기 하여야합니다. 필요시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795 기타 홈쇼핑 이매희 2013-02-01
107794 서비스 브로드스타 이수현 2013-02-01
107793 휴대전화 sk텔레콤 백지은 2013-02-01
107792 기타 이루엠스쿨 김도신 2013-02-01
107791 식음료 달란트베이커리 김선재 2013-02-01
107790 기타 홈쇼핑0 이매희 2013-02-01
107789 식음료 탐앤탐스 박재우 2013-02-01
107788 기타 구글코리아 박기춘 2013-02-01
107787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종암점 이화연 2013-02-01
107786 생활용품 아베후디 박근태 2013-02-01
107785 유통 현대택배 이경은 2013-02-01
107784 기타 코레일 이동일 2013-02-01
107783 유통 동부택배 손철기 2013-02-01
107781 기타 대한통운 현정민 2013-02-01
107780 휴대전화 cj홈쇼핑 정명옥 2013-02-01
107779 식음료 cu 편의점 천은철 2013-02-01
107778 서비스 kgb 황영분 2013-02-01
107777 식음료 애슐리W 이재현 2013-02-01
107776 기타 한일정수기 김인영 2013-02-01
107775 서비스 cine24 김은숙 2013-02-01
107774 서비스 LIG 손해보험 박준영 2013-02-01
107772 기타 북마우스 김은영 2013-02-01
10777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1
107770 서비스 YF복싱

처리중

환불
명재성 2013-02-01
107769 기타 전주운동화세탁소 조은영 2013-02-01
107766 통신 SK텔레콤 고객센터 이풍기 2013-02-01
107765 기타 북마우스 eeyy2002 2013-02-01
107764 생활용품 애경 소비자고발센터 2013-02-01
107763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은주 2013-02-01
107762 기타 오붓크리닝 최동석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