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신도시 처갓집 양념통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운대 신도시 처갓집 양념통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혜
  • 조회수 : 705회
  • 작성일 : 12-12-15 00:05:48

본문

늦게 낮잠을 자서 재우려고 한시간을 애쓰다가 잘것같지가 않더라고요‥그래서 다시 일어나서 비도오고 둘다 출출하기도해서 처갓집 양념통닭에 반반을 시켰더랬죠‥딱 오십분만에 배달와서 왜케 늦었어요? 하니까 늦어서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 비가와서‥어쩌구저쩌구‥하길래 그때부터 좀 기분이 상했는데‥꺼내다가 양념을 카펫트에 확 쏟아버렸지 뭐예요‥악‥아니 쏟겼다고 하는게 맞을듯‥
그래서 보니까 후라이드는 고무줄 팅겨놓고 양념 고무줄도 없이 허술하게 포장되어 왔더라고요‥
완전 기분 상하고 카페트 보니 또 열받고‥
전화해서 뭐라했더니 자기네는 고무줄 하나로 두개 같이 포장을 한다는둥‥여태 그런일 없었다는둥‥뭘 어떻게 해달라는거냐는둥‥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는 아줌마‥나중에 아줌마 미안하다고하면 끝날일 아니냐고 하니 그제서야 성의없이 아예‥죄송합니다‥그럽디다‥
결국 카페트에 쏟은건 못 먹으니 도로 가져가라고했더니 그집 아저씨가 와선 문 열자마자 막 따지더라고요‥그래서 저도 처음엔 어떻게된건지 설명하다가 목소리가 높아져서 저두 막 뭐라했더니 너 몇살이냐부터 싸가지가 없다는둥‥애 보는 앞에서 잘한다는둥‥왜 그렇게 사냐는둥‥내가 이걸 왜 가져기냐는둥‥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었어요‥ㅜㅜ먼저 죄송하단 말..해야하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왜 그런 말까지 들어야하는지..이해가 안되네요
니가 꺼내다 그랬으니 자기들은 잘못 없다..??
돈 안받을테니까 가져가라고했더니 그래도 안 가져간다고‥그러면서 탁 치길래 저두 열받아서 확 던져버렸죠‥(이건 증말 반성하고 있음‥아무리 그래도 먹는 음식을 그러면 안되는데‥이 겨울에 굶고 계시는분도 있을꺼인디‥ㅜㅜ)
우리 물건 살때 포장 중요하죠?
먹는 음식은 위생도 포장도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 정말 너무 화가 나네요‥이거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근데 너무 화나고 억울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음식도 버리고 돈도 버리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 주문하신 치킨의 허술한 포장상태로 인하여 음식물이 쏟아지면서 카펫이 엉망이 되어 항의하셨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서비스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해당 음식점 본사 고객센터 측으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692 생활용품 풋헤븐 최소면 2012-12-20
97690 생활용품 네이쳐 리퍼블릭 쇼핑물 마재평 2012-12-20
97689 서비스 온라인투어 임화평 2012-12-20
97688 유통 11번가 고재경 2012-12-20
97687 유통 한진택배 홍세미 2012-12-20
97686 기타 지마켓.롯데닷컴 장원정(장경희) 2012-12-20
97685 건설

처리중

지붕누수
양영빈 2012-12-20
97684 건설 양영빈 2012-12-20
97682 digital 옥션5 윤금명 2012-12-20
97669 서비스 cj 임정은 2012-12-20
97668 기타 shopmi 김세영 2012-12-20
97667 휴대전화 삼성 김정아 2012-12-20
97666 기타 롯데아이몰 공선희 2012-12-20
97665 기타 캘리포니아몰, 샤인 김시은 2012-12-20
97662 식음료 둘둘치킨 노혜셩 2012-12-20
97661 기타 오즈DVD 이한솔 2012-12-20
97656 기타 베스트 문구 할인매장 강화순 2012-12-20
97654 생활용품 옴파로스 정영균 2012-12-20
97644 기타 보일러업체 한태영 2012-12-20
97643 휴대전화 SKT 한재헌 2012-12-20
97642 기타 오은숙 2012-12-20
97641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2-12-20
97640 서비스 코오롱 스포츠 이승훈 2012-12-20
97639 식음료 동화제약 허재영 2012-12-20
97638 자동차 중고차 매매상사 신대성 2012-12-20
97637 기타 한국닌텐도 최봉수 2012-12-20
97636 서비스 CJ GLS 택배 오수연 2012-12-20
9763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포장기동 대리점 임우덕 2012-12-20
97634 생활용품 ezcat 김승원 2012-12-20
97633 digital Aimecca 이수찬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