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플링 할인 전문 업체 '러블리골드' 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라인 커플링 할인 전문 업체 '러블리골드' 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우
  • 조회수 : 1,585회
  • 작성일 : 12-10-16 13:39:10

본문

러블리골드 라 불리우는 온라인 커플링 할인 전문업체 때문에 입은 피해입니다.

2주일 전 러블리골드 홈페이지를 통하여 커플링을 구매하였는데

호수가 맞지 않아 치수를 바꾸려고 다시 러블리골드로 보내

이틀 전에 다시 커플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남자 18호, 여자 13호로 변경을 원했던 반지가

남자반지는 괜찮은데 여자 반지는 3호로 배송되었습니다.

무엇인가 온라인 상에서 착오가 생겼던지, 입력을 잘못한 것 같아

상담센터에 전화를 하여 어떤 조치를 받을 수 있을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나, 전화를 받은 여자(자신이 사장이라고 하더군요)는

모든 것이 교환요청자가 호수를 잘못 입력한 탓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고 하였으며

전화를 건 저에게 말투가 기분 나쁘다며

정말 모든 것을 걸고 차분히 언성을 높이지 않고 차분히 말하던 저에게 언성을 높였고

제가 무슨 말을 하려하면 말을 자르다 마지막에는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화를 삭히고 다시 전화하여 조용히 인내하며 말을 하니

그땐 아예 수화기를 내려놓아 제가 여보세요 라고 하여도 대답이 없더군요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게다가 아무리 상식적으로 생각하여도 3호반지를 누가 구매하냐고 묻자

요즘은 0.5호, 1호, 2호 반지도 구매한다며 역으로 화를 냈습니다.

보통은 호수가 좀 이상하게 왔다 싶으면 고객한테 한번쯤은 확인전화를 하지 않나요??

비용을 지불하고라서도 호수는 바꿔도 되는데 상담전화에서 그런식으로 해버리니...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저와 같은 피해자가 굉장히 많았으며

심지어는 러블리골드 홈페이지에 항의글을 올리면 항의글을 삭제하고, ip를 차단하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업체는 반드시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반지의 처리문제와 여사장의 태도에 대한 시정 조치가 필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09 서비스 교촌치킨 서가은 2012-12-24
98408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7 기타 ak몰 조현선 2012-12-24
98406 생활용품 마이코코 진경희 2012-12-24
98405 유통 스타일바이이영 양지현 2012-12-24
98404 식음료 동경 생 돈까스야 김유빈 2012-12-24
98403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2 생활가전 케리어에어컨 혜인병원 2012-12-24
98401 생활가전 린나이 임정현 2012-12-24
98399 생활용품 (주)엘앤피 구은회 2012-12-24
98398 기타 플라이모델 오희정 2012-12-24
98397 휴대전화 lgu+ 김청훈 2012-12-24
98396 기타 롯데닷컴 박태은 2012-12-24
98395 서비스 대한통운 이은숙 2012-12-24
98394 서비스 케이씨인터네셔날 컬비 2012-12-24
98393 생활가전 LG 성덕희 2012-12-24
98392 통신 nccj solution, nct 이선홍 2012-12-24
98391 유통 대한통운 손기호 2012-12-24
98390 서비스 경주직업전문학교 정영일 2012-12-24
98389 기타 위프위프 김경은 2012-12-24
98388 기타 토모토모 이유나 2012-12-24
98387 식음료 하숙자 2012-12-24
98386 생활용품 홍콩매니아 김관석 2012-12-24
98385 생활가전 케리어 최준원 2012-12-24
98384 기타 Be-n(티몬) 장현익 2012-12-24
98381 휴대전화 (주)케이티 올레KT 김동근 2012-12-24
98379 기타 아리미스타일 김민아 2012-12-24
98377 건설 경남기업 이영승 2012-12-24
98375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준 2012-12-24
98369 기타 새신다오 지혜림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