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택배 분통터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편의점택배 ] 편의점택배 분통터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영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01-29 16:53:15

본문

2013.1.23일 고객이 편의점택배로 서류를 발송했는데  아직 받지못해 어제부터 계속콜센타 1577-1287
로 통화했으나 연락준다고 계속 미루며 고객을 우롱하는행태를 보이고,심지어 택배발송한 고객한테
연락해 서류가 얇아 분실된거 같다며 하소연을 했다니 정말 어이없읍니다.이러면서 무슨 택배영업을
한다는건지...결론은 그 고객 서류없어진김에 금액줄여서 다시 설계하라는 연락받았습니다..어제 오늘 분통터지고 핸드폰요금들고 계약물건너가고 택배발송한 고객 개인정보유출은 어떻게 할것인지...이렇게 안일한태도로 영업해서 피해주지않도록 시정해주시길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편의점택배를 통해 고객에게 발송한 서류의 분실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 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048 기타 스타일슈즈 김영림 2013-01-28
107047 식음료 자영업

처리중

약품사기
정유순 2013-01-28
107044 통신 LG유플러스 이재선 2013-01-28
107035 유통 한진택배 박교숙 2013-01-28
10703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28
107029 기타 미미걸 심은미 2013-01-28
107022 기타 미라온 파크짐 정인선 2013-01-28
107020 기타 렐라로즈 김지현 2013-01-28
107019 생활용품 잇츠아베 임재귀 2013-01-28
107018 기타 밝은눈안과 이지연 2013-01-28
10701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상현 2013-01-28
107013 통신 쇼캅 박상미 2013-01-28
10700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영남 2013-01-28
107008 생활용품 화인세탁소 이재진 2013-01-28
107007 휴대전화 SKT 플러스직영 이승진 2013-01-28
107006 기타 어린이집 김기용 2013-01-28
107005 휴대전화 신림 sk대리점 초코홀릭 2013-01-28
107004 생활가전 구들장 임희재 2013-01-28
107003 서비스 다모아 김민철 2013-01-28
107002 기타 CYTRON 김홍군 2013-01-28
106998 서비스 헤어파체 박은경 2013-01-28
106997 기타 민스샵 배지영 2013-01-28
106996 생활용품 나무자전거 허정순 2013-01-28
106995 서비스 안성 설봉 무에타이 오지수 2013-01-28
106990 식음료 당잠환 심명 이상민 2013-01-28
106987 금융 삼성카드 오경식 2013-01-28
106986 기타 왕코양푼이동태찌게집 신은진 2013-01-28
106985 기타 ski114 강지혜 2013-01-28
106984 휴대전화 싼집찾다가열받아서차 곽교원 2013-01-28
106983 생활용품 잇츠아베 임재귀 2013-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