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환급을 받을수 있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환급을 받을수 있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인숙
  • 조회수 : 4,080회
  • 작성일 : 12-06-01 10:13:26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lg유플러스 인터넷을 평택에서 3년 약정으로 사용하다 청주로 이사를 와서 재약정을 예약하다 타 서비를 알아보고 가격이 비싸 2회 전화 상담을  통해 해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5월 통장을 확인한 결과
2달치 통신 요금이 자동이체 되어 확인해보니 약정해지만 되고 해지를 할려면 다른 부서로 통화를 해야 해지가 되는데 해지 부서를 통화를 별도로 안해서 약정해지만 되어 요금이 나간거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분명히 통화당시 요금이 20,110 사용 요금이 비싸서 해지를 하는건데 일반요금으로 25,820을 사용하는거에 대해 한마디 말도 안해주고 소비자는 당연히 해지하면 사용을 해지한다고 생각을 하는건데 상담시 한마디 안내도 없이 요금만 인출해 간다는게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가입할때는 친절하며 자세히 상담하고 해지는 복잡하고 불친절한 안내를하는 lg유플러서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을 해지하셨는데 약정해지만 되고 해지를 하려면 다시 다른부서로 연락을 해야한다니 정말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529 서비스 카리브 박연지 2012-12-28
99528 금융 노랑풍선여행사,롯데 이은주 2012-12-28
99523 서비스 카리브 박연지 2012-12-28
99517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 송민환 2012-12-28
99514 서비스 얠로우갭

처리

택배
송종선 2012-12-28
99513 기타 tway항공 예영 2012-12-28
99512 기타 엘지 텔레콤 정동호 2012-12-28
99511 기타 대한통운택배 강나래 2012-12-28
99510 기타 롯데율하 토이저러스

처리중

3배폭리!
유경진 2012-12-28
99509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만근 2012-12-28
99508 기타 이니시스 이현주 2012-12-28
99507 생활가전 MGTEC 오신성 2012-12-27
99506 서비스 위메이크프라이스 길민희 2012-12-27
99504 기타 리틀비 김해리 2012-12-27
99500 기타 yd온라인 김경욱 2012-12-27
99499 자동차 대규모 상사 박재동 2012-12-27
99497 생활가전 삼성전자 kang 2012-12-27
99495 식음료 팔도 박민제 2012-12-27
99494 생활용품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조준환 2012-12-27
99493 기타 yes24 중고샵 권해홍 2012-12-27
99490 생활용품 cj오쇼핑 조효선 2012-12-27
99489 기타 기아자동차 김대영 2012-12-27
99488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허문기 2012-12-27
99487 유통 cj택배 민재윤 2012-12-27
99486 기타 아벤트코리아 이미정 2012-12-27
99485 기타 개인 문정배 2012-12-27
99484 금융 AIA생명 이은주 2012-12-27
99483 생활용품 AK몰 이지은 2012-12-27
99482 기타 라스포짐제기점 윤서영 2012-12-27
99481 기타 삼성카드 박세준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