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오븐구이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키친아트 ] 직화오븐구이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선호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3-02-04 16:03:39

본문

직화오븐구이 뚜껑이 깨져서 a/s처리를 위하여 전화를 걸었는데 어디서 구매했냐고 물어보기에 홈쇼핑을 통해서 구매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들은 물건을 만드는 곳이 아니니 물건 만든곳에 전화해서  a/s를 직접맡기라고 하더군요..... 저는 키친아트를 보고 물건을 구매했지 그 물건을 만든곳을 보고 구매하지는 않았다고 하니 다시 한번 자기들은 물건을 만들지는 않는다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 당연히 어떤 업체든 직접 물건을 만드는 곳이 몇군데나 있겠습니까? 모든 구매자들이 내가 물건을 구입한  회사에 a/s를 맡기고 그 다음일은 그쪽에서 알아서 하는거 아닙니까?  물건팔때는 이름내걸고  뒷일은 나몰라라 하는게 우리 주방업계의 선두를 달리는 기업중 한군데에서 이런식의 대응은 아니라고 봅니다.
여태 그렇게 일처리 해왔다고 하길래 저는 이런경우는 처음이라고 이런경우는 회사에서 a/s를 접수하고 그다음일은 당신네들이 알아서 하는거지 어떻게 중간단계도 없이 바로 맡기냐고 했지요.... 전 정말 키친아트 제품 다신 애용하고 싶은 마음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런 문제는 개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 키친아트라는 회사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직화오븐구이 뚜껑의 A/S관련 업체의 무성의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A/S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880 기타 위니스타일 김소원 2013-02-01
107870 생활용품 마르쉬마르 정이수 2013-02-01
107864 서비스 아리온 공인중개사 유수경 2013-02-01
107863 기타 엘리샹뜨

처리중

계약해지
엄연주 2013-02-01
107858 기타 NC소프트 송승영 2013-02-01
107854 서비스 LG U+ KSG 2013-02-01
107852 자동차 홈앤쇼핑,(주)예성 김승렬 2013-02-01
107850 기타 라이온pc남원금동점 정홍선 2013-02-01
107848 기타 타운11번가 김재은 2013-02-01
107847 통신 KT 최현옥 2013-02-01
107846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혜련 2013-02-01
107845 생활용품 홈앤쇼핑 박서영 2013-02-01
107839 통신 sk브로드밴드 백성길 2013-02-01
107836 금융 emfile.co. 김주영 2013-02-01
107834 서비스 대학교 주현진 2013-02-01
107832 서비스 타운11번가 김재은 2013-02-01
107829 식음료 올셀 이창보 2013-02-01
107819 기타 슈퍼스타아이 김수경 2013-02-01
107816 유통 대한통운 조보경 2013-02-01
107814 서비스 티몬 성은희 2013-02-01
107807 휴대전화 신바람통신 김혜선 2013-02-01
10780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윤정 2013-02-01
107805 기타 DC싸커 공준일 2013-02-01
107803 생활용품 worldsto 송태진 2013-02-01
107801 digital KT 최현옥 2013-02-01
107800 서비스 태화사진관 김재은 2013-02-01
107799 휴대전화 SKTelecom 김민이 2013-02-01
107798 기타 슈마커

처리중

신발불량
구세혁 2013-02-01
107797 서비스 브로드스타 이수현 2013-02-01
107796 서비스 엠비젼 이태호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