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택배회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대한통운택배회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서윤
  • 조회수 : 781회
  • 작성일 : 12-12-13 15:38:32

본문

제가 쇼핑몰에서 물건구입후 물건이 맘에안들어 반품처리했는데.
길에걸어가고있는데 택배아저씨가 저더러 반품하실거있죠라고 말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네 있어요.만약 제가 없으면 사무실직원한테 말하고 나왔으니까,가서 받아가시면 된다고했어요.
그런데 사무실들어가니까 저희 직원이 운송장번호확인하자고하니까 반품하지마세요하고 확 나가버리시더래요.그래서 너무 어이없어서 제가 택배아저씨한테 전화하니까 지금바쁘다고 나중에 전화드린다고하더니.전화도 없구 물건도 수거해가지도 않구..그래서 대한통운에다 전화해서 12월5일 다시전화해서 사정애기하고 물건다시 가지고가라고 하니까. 죄송하다구 내일수거해가겠다고 해놓구. 또 안가지고 가길래 12월10일 또 전화해서 사정애기 또하고애기했더니 12월5일 전화한것중에 다시접수된게 없다고 하고..그래서 정말 어이없다고 해서 내일 당장가지고가라고 했더니 역시나 그다음날도 가지러 오지않더라구요 ..그래서 홈페이지에다가 온라인삼당까지 글남겼어요..그래도 답변도 없구...그러던중..우리사무실직원이 택배올게있어서 택배가왔는데 택배만 확 주구나가버리더라구요..알고보니까 cj대한통운택배..그택배기사아저씨 몬가 알고있는듯..확나가버리길래..뒤쫒아 나가봤더니..순식간에 없어져버리더라구요...그러고 몇분후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길가다가 그아저씨 봐서 아저시 왜 저희사무실택배안가져가세요라고 물어보더니..운송장번호애기를 하시더래요..
운송장번호물어본것땜에 기분이 나빴나봐요?그게말이 됩니까?그러더니 내일 가질러온다고 하더니 역시 오늘 지금까지도 안오구계시네요..이게 모하는행동인가요?정말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035 생활용품 코스존 박은미 2012-12-21
98031 통신 유상연 2012-12-21
98030 기타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서경숙 2012-12-21
98029 기타 한국철도 신선영 2012-12-21
98028 기타 대한통운 황윤수 2012-12-21
98027 유통 (주)옥션 김선 2012-12-21
98023 생활용품 (주)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14 생활가전 태봉가구 전유경 2012-12-21
98003 생활용품 도드리 김소원 2012-12-21
98002 생활용품 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00 휴대전화 sk네트웍스 고재정 2012-12-21
9799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상현 2012-12-21
97998 생활가전 브라운면도기 조영재 2012-12-21
97997 휴대전화 미투데이

처리중

소액결제
김종훈 2012-12-21
97996 생활가전 삼성전자 민경선 2012-12-21
97995 생활용품 이지캣 김승원 2012-12-21
97994 기타 홍콩매니아 전인화 2012-12-21
97993 식음료 아리산 전통손짜장 박성수 2012-12-21
97992 생활용품 하라코리아 염인아 2012-12-21
97991 서비스 전소라 2012-12-21
97989 기타 세븐일레븐 하정수 2012-12-21
97987 생활용품 이마트 정고운 2012-12-21
97986 휴대전화 KT주안지사.KT소사대리점 나재영 2012-12-21
97983 기타 다울 정해원 2012-12-21
97978 생활가전 꼬마마녀 이원경 2012-12-21
97975 서비스 스파오 박진혜 2012-12-21
97974 생활가전 E-마켓 이재영 2012-12-21
97969 기타 디자인하우스 강지선 2012-12-21
97968 생활가전 LG전자 김종왕 2012-12-21
97966 기타 경기냉동 김동석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