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요금제 KT,LG U+, SK모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폰 요금제 KT,LG U+, SK모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용준
  • 조회수 : 5,216회
  • 작성일 : 11-12-09 17:00:05

본문

첨부한 화일은 SK텔레콤의 스마트폰 요금제입니다.
KT나 LG U+나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내용을 보시면 스마트폰 가격은 946,000원이고 할부 역시 946,000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년 약정을 했을경우 올인원54요금제 기준으로 T-할부지원금이라 하여 121,200원과 스페샬할인이라하여 462,000원을 할인해주는걸로 되어 있습니다. 할인금액이 전부합치면 583,200원이 되는거죠. 그래서 할기기값의 할부원금이 362,800원으로 낮아지고 이를 24개월로 나누어서 내니까 매달 15,117원을 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요금제에 자체에는 문제가 없는듯하나 문제는 할인을 해주는 요건이 결과적으로 2년약정을 했으므로 이만큼 할인을 해준다는거 아닙니까? 그러면 2년 약정으로 올인원 요금제에 가입을하면 위의 583,200원은 무조건 할인을 해주고 나머지 362,800에 대한 대금은 소비자가 할부를 할것인지 아니면 할부가 아닌 한번에 내는(일시지급)을 할것인지 선택하게 해야 하는데 모든 통신사가 정책적으로 그렇게 할인을 해서는 가입이 안된다고 합니다.
SK텔레콤 같은 경우는 할부에대한 이자를 별도로 받으면서 할부를 강요하고 있는것이지요. 여태 보지도 듣도 못한 이상한 판매방식이 생겼습니다. 소비자의 권리를 무시한... 기기값을 할부로내는것이 한번에내는것보다 더싸지는 이상한 경우가 생긴것이지요. 통신사에서 선전하는것은 2년약정을 하기 때문에 기기값을 할인해주는것이라 하는데 그렇다면 2년약정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할인을 해주고 남은 기기값의 할부 여부는 소비자에게 맡겨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남은 기기값을 할부로 내지 않으면 할인자체가 없게끔하는 통신사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할부를 하기 싫어하는사람에게는 아주 불공정한 거래 약정입니다. 불평등한 약정입니다.

첨부파일

  • K-1.JPG (162.3K) DATE : 2011-12-09 17:00:05

댓글

댓글목록

최용로님의 댓글

최용로 작성일

맞는 말씀입니다. 사실 저게 복잡하게 되어 있어서 그렇지 하나 하나 따지고 들어가보면 기계가격을 시장논리대로 구입하질 못 합니다. 결국 자본주의 노예인 빚을 내서 기기를 사게끔 해 놓았지요. 몇 해 전에 제가 저것을 면밀히 분석해봤는데 사실 인터넷에서 공기계를 새것으로 시장논리로 저렴하게 살 수 있는것과 앞에서 할부로 구입했을 경우를 따져 보니까 할부 수수료나 이런게 더 나가기 때문에 결코 저렴하게 사는게 아니더군요. 거기다 중간에 원하지 않는 요금제를 변경 할 수 도 없고 변경하더라도 더 불이익이 나는 요금으로써야 하더군요. 이런 판매방식은 불공정 거래입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동통신사의 기기값을 할부 방식으로만 납부하게 유도하는 요금제에 대해 부당함 느끼시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내용입니다. 제보관련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639 생활가전 삼성전자 라인하 2012-12-28
99638 생활용품 일동제약 박성연 2012-12-28
99637 생활용품 토모토모 이소라 2012-12-28
99636 유통 현대hmall 김슬아 2012-12-28
99635 서비스 현대i몰 김슬아 2012-12-28
99634 유통 티켓몬스터 김대일 2012-12-28
99633 서비스 11번가 익명 2012-12-28
99630 통신 오라이 버스폰 카페 이광택 2012-12-28
99628 생활용품 우리집쇼핑몰 강영애 2012-12-28
99627 기타 스니커라인 한선호 2012-12-28
99626 서비스 중앙JTN 한은정 2012-12-28
99625 기타 그루폰동해안 펜션 이창재 2012-12-28
99621 기타 쇼핑몰 '미풀' 조혜련 2012-12-28
99618 서비스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14 휴대전화 에스컬헤어샵 황철연 2012-12-28
99613 기타 인터파크 장선미 2012-12-28
99612 기타 럭시퀸 조은영 2012-12-28
99610 기타 나띵벗쿨 오창원 2012-12-28
99608 생활용품 블루포스 신교춘 2012-12-28
99607 기타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06 휴대전화 LGu+ 백옥희 2012-12-28
99605 기타 BRTC 양정원 2012-12-28
99602 서비스 BB다이어트여성복싱 이소영 2012-12-28
99599 생활가전 (주)파세코 상암카이저팰리스 2012-12-28
99596 생활용품 꾸미기샵 한정숙 2012-12-28
99595 기타 쁘띠블랑펜현 정은영 2012-12-28
99594 서비스 노벨아이 김연정 2012-12-28
99592 휴대전화 대한통운 임승규 2012-12-28
99589 기타 10 미디어 김현진 2012-12-28
99578 기타 온라인투어 김현진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