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에 담겨져 있는 중심 사상의 실상에 대한 고발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태극기에 담겨져 있는 중심 사상의 실상에 대한 고발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02-05 06:27:20

본문

태극기를 제작할 때
이 태극기의 구조에 담겨 있는 4괘는
중국의 주역(周易) 사상인 (건 곤 감 리)를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또 이는 우리 고유의 사상이 아닌
도입된 사대주의 사상적 산물이며 표현입니다.
 참고로 저의 고교 한 은사분의 말씀을 전하자면
『태극 마크를 둘러쌓고 있는 4괘를 지금처럼 가로 막는 형상이 아닌
각 각의 괘를 90°로 회전을 시킨다면
더 진취적 진보로 뻗어나는 발전적 국가
대한민국이 되지 않을까?』 라고요.

 과연 점(占)을 봐주는 역술인(易術人)을
합리적 사고와 과학적 논리성을 추구하는
건전한 이성적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주역은 역술인이 근거하는 점서(占書)로,
세상 만물을 음양(陰陽)의 이원론(二元論)으로 설명하여
그 으뜸을 태극(太極)이라 하였고 거기에서 육십사괘를 만들었는데,
 이에 맞추어 철학, 윤리, 정치상의 해석을 덧붙였다.
 중국 상고 시대에 복희씨(伏羲氏)가 그린 팔괘(八卦)에 대하여,
주(周)나라 문왕(文王)이 괘사(卦辭)를 짓고,
주공(周公)이 이의 육효(六爻)를 풀이하고
효사(爻辭)라 했는데,
 공자(孔子)가 여기에 심오한 원리를 붙여 이루어졌다.
(이는 인터넷으로 참고했음)

※미국의 성조기
  (다수의 주를 표현 - 독립성)
※일본의 일장기
 (붉게 통일은 시켰으나?  늘 역사 속에서
  제국주의적 침략상을 불태웠음)
※한국의 태극기 (청과 적의 분단의 국가로
  늘 건곤감리로 사면초과의 난관에 직면하고  대립해 있는 실정임).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378 식음료 남양우유 연신혜 2013-01-30
107377 digital 하이마트-분당점 김경미 2013-01-30
107376 기타 요넥스 김성진 2013-01-30
107375 digital 한국와콤 강병준 2013-01-30
107374 유통 한진택배 서성원 2013-01-30
107373 기타 요넥스 김성진 2013-01-30
107372 기타 대한통운 민정숙 2013-01-30
107371 기타 공신에듀 김병희 2013-01-30
10737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경인 2013-01-30
107369 기타 홈앤쇼핑 김애라 2013-01-30
107368 휴대전화 G마켓 김지연 2013-01-30
107367 기타 홈앤쇼핑 김애라 2013-01-30
107366 휴대전화 s 무비 김재상 2013-01-30
107360 식음료 함소아 이지영 2013-01-30
107359 통신 (주)KS 라이프 김병현 2013-01-30
107358 통신 (주)KS 라이프 김병현 2013-01-30
10735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30
107350 생활용품 런던걸

처리중

배송
김민영 2013-01-30
107349 기타 톰보이 정민진 2013-01-30
107348 기타 (주)제주티켓 정문상 2013-01-30
107347 기타 롯데백화점 본점 이승희 2013-01-30
107346 서비스 LGU+유선 주윤하 2013-01-30
107345 기타 luxcoco 이진숙 2013-01-30
107343 서비스 송추주유소 조정현 2013-01-30
107335 생활가전 동부중고센터 김다솜 2013-01-30
107331 서비스 (주)청명테크 박성종 2013-01-30
107330 서비스 비비안스킨케어 조영 2013-01-30
107326 기타 언더월드 김정민 2013-01-30
107323 건설 GS 건설 임종관 2013-01-30
107322 서비스 (주)TLX 홍지수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