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일간 고객의 제품 방치한 한진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주일간 고객의 제품 방치한 한진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선
  • 조회수 : 810회
  • 작성일 : 12-12-15 13:05:09

본문

택배번호 3009 3863 8766 조회하시면 최초에 제 제품이 언제 한진택배로 넘어갔는지 확인되실거예요. 3일에 회사에 입금을 했고 5일 포항터미널 입고, 20:24분 대전터미널 입고, 6일 9:08분 노원 터미널입고...글을 쓰는 오늘은 12월 15일입니다. 전 아직까지 제품 수령이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눈이와서 이삼일 지연되나보다 기다렸고, 제품회사(한일의료기)와 통화하고 환불을 요청했으나 제품회수가 안되었고, 택배사랑 통화했으니 보내줄거라 해서 또 기다렸고, 12일 마침내 배송지연의 이유를 확인했는데,(010-6343-6244 소장통화) 122-52번지로 회사에서 오기재하여 한진택배에서 방치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지요. 참 어이가 없었어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핸드폰 통화가 안되는것도 아닌데...그 며칠을 제가 다 조회하는동안 한진에선 주소확인 전화 한통화도 없었네요. 제가 통화안했음 그물건은 아직도 한진의 사무실 구석에서 방치되고있었겠죠. 중요한것은 그 다음부터인데요, 그래도 추운겨울 애쓰시는분들한테 화내지않으려고 다 확인하고 12월 13 5:21분 소장님과 최후 통화시 14일엔 꼭 도착하도록 해주신다 하셨습니다.  어제도 결국 오지않았고, 오늘 12시가 다 되도록 전화도 없고 도착도 안하고...고객이 참 우스운 회사인지...제 핸폰 안받으셔서 집전화로 또전화했는데 소장님은 본인 잘못아니라 하시고 택배사사정만 저한테 이해시키시고...하루이틀이여야 이해를 하는거지. 5일날 최초 입고된 제품이 15일까지 깜깜 무소식. 소장님이 저한테 택배사이해못한다 화내시고 끈더니 정재훈 기사란 분이 제 집전화로 연락주시고...자긴 전화할 시간 없고 잘못없다하시고 제가 화낸다고 제품을 못갔다 주겠고 제품회사(한일의료기)로 반송할테니 알아서 하라고 끈으시네요. 품장기방치, 서비스완전 엉망. 적반하장입니다.이걸 어떻게 처리할 수 있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334 휴대전화 LG,올레KT 문영미 2012-12-24
98333 기타 똑똒한 오후 반경란 2012-12-24
98329 기타 (주)여행정보서비스 강미영 2012-12-24
98323 기타 토모토모 송효은 2012-12-24
98318 기타 G마켓 정은영 2012-12-24
98317 서비스 한진택배 고은비 2012-12-24
98313 휴대전화 kt대리점 박재현 2012-12-24
98311 기타 멀티팡 김춘선 2012-12-24
98310 휴대전화 SK 텔레콤 노미호 2012-12-24
98308 통신 LGU+ 신성숙 2012-12-24
98305 기타 브랜드티켓 김미혜 2012-12-24
98304 기타 멀티팡 김춘선 2012-12-24
98295 기타 오리진스토어 백수정 2012-12-24
98294 기타 대한통운 조성하 2012-12-24
98293 digital 넥슨 이욱 2012-12-24
98292 자동차 김보영 2012-12-24
98291 기타 인포벨 이미숙 2012-12-24
98290 통신 sk브로드벤드 유상혁 2012-12-24
98289 digital 삼성전자 양승권 2012-12-24
98288 통신 베스트백신 정성연 2012-12-24
98287 기타 패션밀 김지은 2012-12-24
98285 digital 팝스포유 주윤리 2012-12-24
98283 기타 자영업 정용남 2012-12-24
98276 생활가전 이명호 2012-12-24
98269 서비스 G마켓

처리

환불
이혜경 2012-12-24
98268 생활용품 더바디샵 김미연 2012-12-24
98267 기타 빅파이 최주연 2012-12-24
98266 금융 롯데카드 배해기 2012-12-24
98265 서비스 충주 브랜드콜 홍기성 2012-12-24
98264 생활용품 다이소 김시웅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