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지스 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노지스 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수경
  • 조회수 : 5,826회
  • 작성일 : 11-12-09 20:11:11

본문

제가 외국에 있어 한국에 있는 분께 지마켓으로 상품을 주문해 그 분이 오는 길에 가져와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이노지스택배 뿐 아니라 우체국,대한통운,기타 다른 택배회사를 통한 상품들이 20여개 이상 배송이 됐는데

이노지스 택배 기사분이 택배 배달중에 그 집에 있는 개에 물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 주인되는 분이 바로 병원 응급실에 데려가 치료해드리고 치료비도 지불했는데

그 뒷날  " 민사 몇조 몇항에 의거해 *** *** *** 소송할수 있다 " 는 문자를 받았다고 합니다.

개에게 물린 택배 기사분의 심정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그 집에 있는 개는 항상 묶여있고 주변에

개조심이라는 푯말도 붙여놨으며 사람이 개를 피해다닐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한데 듣기론 택배차를 개 집 주변에

주차한 후 택배 배달 후 차로 가는 중에 물렸다고 합니다.

그 전에 그리고 그 후에도 다른 택배기사분들, 우체부 아저씨들이 수없이 왔다 갔다 해도 그런일이 한번도 없었고

심지어 보호 목줄 없이 같은 개와 산책을 해도 주변사람들을 물었던 경우가 전혀 없었습니다.

물린후 바로 응급실에 데려갔을때부터 상해로 처리할까요 아님 **로 처리할까요? (보험) 라고 주인분께 물어보고

치료후엔 흉터가 남으면 어떻게 하겠냐며 고소하겠다고 협박같은 발언을 한 점에서

실수로 물린건지, 고의로 그런건지 애매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후 이노지스 택배 측에서 배송되야 할 제품이 하나 더 있었는데 제가 배송추적을 한 결과

제품이 6일 출고 7일 오전 9시경 그 지역 간선하차, 8일 밤 11시경 옥천에 간선하차,

그 뒤로는 다른 정보가 나와있지 않습니다.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택배 회사측의 실수라고 생각하면 될 부분 이지만

저도 택배회사 측의 실수로 인해 부득이하게 상품 인도가 불가능해 취소해야하는 불편함이 생기고 나니

반나절정도의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다른지역으로 가게됐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혹시 택배기사분쪽에서 고소를 한다면 그 쪽에서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그리고 택배기사분이 상품에 등록된 수취인의 정보를 이용해 협박성의 문자를 보낸점,

제가 당사자는 아니지만 부탁한 책임이 있고 불편함을 겪게되어 상담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품 배송하는 과정중에 기사분이 개한테 물려서 치료와 비용을 드렸는데 소송문자를 받으시고 황당하셨을것 같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제보자님 께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755 기타 대한통운 이윤성 2012-12-28
99754 기타 SARA

처리중

의류환불
한채은 2012-12-28
99753 기타 트로이슈즈 이방원 2012-12-28
99752 기타 트러스트미디어

처리중

환불관련
장영아 2012-12-28
99751 생활가전 베스트월드정수기 이은희 2012-12-28
99750 유통 비비스킨 박영우 2012-12-28
99749 기타 롯데리아 이경익 2012-12-28
99748 휴대전화 kt

처리중

명의도용
박우조 2012-12-28
99747 기타 티몬 정은하 2012-12-28
99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효진 2012-12-28
99740 유통 위메프 안보영 2012-12-28
99739 기타 네모커뮤니케이션 신윤철 2012-12-28
99736 서비스 네파스포츠 이미옥 2012-12-28
99734 기타 칸투칸

처리중

칸투칸 AS
김선후 2012-12-28
99733 금융 흥국생명 김경호 2012-12-28
99731 서비스 웰리스휘트니스 김보현 2012-12-28
99730 기타 동양익스프레스 김연주 2012-12-28
99729 기타 로크쇼핑몰 이동숙 2012-12-28
99728 기타 발이편안세상

처리중

신발 하자
박영애 2012-12-28
99727 기타 씰루 김아름 2012-12-28
99726 휴대전화 증포동 삼성대리점 장원현 2012-12-28
99724 기타 옥션 유니 2012-12-28
99721 서비스 아이브이핫요가 문래 김혜미 2012-12-28
99720 기타 금전기업주식회사 진홍원 2012-12-28
99719 휴대전화 yesphone몰 김수정 2012-12-28
99718 서비스 한진택배 양혜란 2012-12-28
99717 식음료 해남녹차김치

처리중

배추김치
김영구 2012-12-28
99716 식음료 쌍떼꼬르 박혜선 2012-12-28
99715 서비스 현대택배 서민우 2012-12-28
99707 생활가전 중고전자랜드 구동현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