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홀딩스 ] 안녕하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혁
  • 조회수 : 717회
  • 작성일 : 13-02-15 10:13:00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메일을 쓰게 된 이유는
 
제가 2007년에 섣부른 판단으로 KG홀딩스 라는 곳에서 전화할인에 관한 상품을 구입했었는데요.
 
그때당시 해지를 요구하였으나 여러번 통화에도 불구하고 해지가 되지않아 사기맞은셈치고
 
잊고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5년만에 전화가 와서는 미납금이 있다고 259만원을 납부하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말라고 하였으나 그쪽에서는 이미 계약한게 있다면서 막무가내로 카드를 통해 빼가겠다고 하네요.
 
놀란가슴 쓸어내리며 인터넷으로 방법을 찾아보았으나 여기저기 당한사람들의 글은 많이 보이지만
 
해결책은 마땅히 발견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정수연 기자님이 쓴 뉴스를 보게 되었는데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메일을 보내봅니다..
 
혹시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답답한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적어보냅니다.
 
그때 당시 이메일로 받았던 고객확인서라는것도 있긴한데 필요하시다면 보내드릴수도있습니다.
 
확인되시면 답장 꼭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할인상품 가입관련하여 소멸시효는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일정기간(시효기간)동안 행사하지 않는 경우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입니다.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등의 소멸시효는 3년으로 완성되며 마지막 계약일로부터 또는 최종 대금납부 일로부터 3년 이상이 경과하였다면 소멸시효 완성으로 대금 청구 불가합니다. 만약 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 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사업자가 임의로 발송하는 독촉장, 법적절차착수통고서 등은 무시하여도 좋으나 법원으로부터 송달되는 지급명령이나 권고이행 결정문에는 반드시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에 이의제기 하여야합니다. 필요시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408 서비스 대한통운 전정현 2013-02-04
108407 유통 대한통운 김수환 2013-02-04
108406 기타 스카이라이프 이진균 2013-02-04
108405 유통 말랑루즈 류진영 2013-02-04
108404 기타 애플사 방윤수 2013-02-04
108403 휴대전화 올레kt 김선교 2013-02-04
108402 휴대전화 lg 전자 조영랑 2013-02-04
108401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재승 2013-02-04
108400 기타 수프림가구 이한나 2013-02-04
108399 기타 씨티우먼미용전문학원 조영희 2013-02-04
108398 식음료 대한통운택배 박승호 2013-02-04
108397 digital 삼성전자 권영희 2013-02-04
108396 서비스 비상에듀한유민 정수연 2013-02-04
108395 서비스 한진택배 김슬기 2013-02-04
108394 기타 한영관광계발 서종현 2013-02-04
108393 휴대전화 sky대구중앙서비스 오창현 2013-02-04
108392 통신 모름

처리

이종민 2013-02-04
108391 통신 모름 이종민 2013-02-04
108390 서비스 롯데닷컴 유수연 2013-02-04
108388 휴대전화 LG전잔 김문정 2013-02-04
108386 식음료 커피빈 오영미 2013-02-04
108382 서비스 중앙일보 송명규 2013-02-04
108381 통신 올레 KT 권철오 2013-02-04
108380 통신 파아란 김재인 2013-02-04
108379 기타 ktx 권혁하 2013-02-04
108378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비전 박근택 2013-02-04
108377 휴대전화 KT고객센터 박민지 2013-02-04
108374 기타 연가엔터테이먼트 함훈규 2013-02-04
108373 유통 낫띵벗쿨 박보람 2013-02-04
108370 통신 00700 장춘화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