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의 고객약점을 이용한 이기적인 이윤정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한카드의 고객약점을 이용한 이기적인 이윤정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장호
  • 조회수 : 620회
  • 작성일 : 12-12-12 19:23:52

본문

신한카드 사용잡니다. 신한카드 F1오렌지카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엊그저께까지..
주유시 할인(포인트적립)혜택을 받으면서 꽤나 괜찮은거 같다서 주유시에는 소지한 다른
여러 카드를 배제하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다른 주유할인되는카드가 몇장 있지만..)
얼마전 포인트를 확인해보니 10월초부터 적립이 되지 않더군요!! 모 내가 잘못 결제했나 싶어
그냥 넘어갔었는데 그리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었죠!! (보통 한달에 12,000~15,000정도적립됨)
그러다 오늘 혹시나 해서 전화를 해 봤더니 10월2일부터 정책이 바껴서 전월사용실적이 20만원이상
되어야 적립되는걸로 바꼇다면서(이전에는 실적상관없이 적립!!) 그래서 적립이 안된거라고..
좀 어이가 없더군요!!  문자나 전화 또는 음성메세지 그어떤것도 연락온것이 없었기에..
마음대로 정책을 바꾸고 약정을 변경해서 고객한테 알리지 않고 시행해도 되는건지 되물었더니
아마 홈페이지에 올렸을놨을거라면서..  저는 소지한 카드는 한 7~10개정도 사용하는 카드는 3~4정도
되는데 일일이 확인을 못한 저의 잘못인지 되물었습니다.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일일이 확인못한 저의 잘못이 제일 크다면 아마 사용하는 카드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고객이 얼마나 될런지.
카드서비스 받아라 사용많이 해달라는 문자는 보내면서 그런 중요한 약정 변경에 따른 혜택변경에 대해서는
문자 안보내는지 음성 메세지라도 남겼으면(받으면 바로 말해주는 서비스) 아마 카드는 사용하지 않았겠죠!
대부분의 고객들은 홈페이지 공지나 이메일에 고지서보내면서 첨부로 보내는 내용은 확인하지 않을겁니다..
이런 약점을 이용한 이득 챙기기는 없어져야 하지않을까요!!
나중에 다시 전화와서 죄송하다면서 사은품이라도 챙겨드리겠다고.. 사은품 받으려고 했던것이 아니기에
필요없다고 했습니다. 약정이나 계약사항의 변경이 있으면 고객의 동의나 대답 혹은 통지를 통한 확인절차가 이루워져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저혼자만의 피해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그 수익만도 상당히 클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건 최소한 고객동의가 어렵다면 문자나 통지후 확인 정도는 해야 되는 방향으로 고쳐주길 바라면
이런 좀 얍삽한 신한카드의 정책에 대해 고발하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카드야 잘라버리고 안쓰면 되는일.. 저야 몇만원정도지만 그게 모이고 모인다면.. 그리고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올바른 지도와 행정고발이 이루워졋으면 합니다..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509 기타 벨르 박정하 2012-12-24
98506 생활용품 tuscarora 백승원 2012-12-24
98499 유통 LG패션온라인몰 김미연 2012-12-24
98498 생활가전 천지통신 박영민 2012-12-24
98497 서비스 대방동 헤어코디 미용실 공민숙 2012-12-24
98496 기타 니온이앤티 정명수 2012-12-24
98495 기타 파랑새 투어 송승종 2012-12-24
98493 서비스 류승원 2012-12-24
98492 자동차 (주)아주렌터카 김준수 2012-12-24
98491 기타 한진택배 송진희 2012-12-24
98490 통신 강성옥 2012-12-24
98488 통신 다날 조선경 2012-12-24
98486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5 휴대전화 모토로라 임상현 2012-12-24
98482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0 자동차 상풍운수 최혜정 2012-12-24
98477 생활가전 (주)해피프라자 김주경 2012-12-24
98465 생활용품 (주)하이원 김미나 2012-12-24
98459 유통 gs택배(대한통운) 주정호 2012-12-24
98455 서비스 애드앤피플 신지연 2012-12-24
9845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정옥 2012-12-24
98449 생활용품 엘엔피 백규한 2012-12-24
98444 기타 이종근 2012-12-24
98443 서비스 보라디스크(곰디스크) 김건중 2012-12-24
98441 생활가전 다나와 김만열 2012-12-24
98440 서비스 강봉수 2012-12-24
98435 금융 119머니 이지우 2012-12-24
98434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4
98427 기타 체리빌레 김미경 2012-12-24
98425 생활용품 천정욱 한철원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