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을 잘못했습니다,그사람의 주소를 알려면 어떻게해야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타 ] 입금을 잘못했습니다,그사람의 주소를 알려면 어떻게해야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경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1-23 00:07:40

본문

제가 12월 5일 핸드폰 인터넷뱅킹으로 친구에게 입금한다는걸 그친구가 자기 계좌번호를 헷갈려서 쌩뚱맞게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600만원이 입금이됬습니다.
바로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에 가서 다행이 그사람이 찾아쓰기전에 입출금내역을 막아놨지만 정작 그사람은 한달하고도 보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신거부가 되어있는상태라 연락이 되지않고 그 은행계좌를 몇개월동안 사용을 하지않는사람이었습니다. 88년생인가 89년생이라고는 들었던거같고 그친구가 현재 수신거부로 되어있다는거는 신용에 문제가 있는사람이라던지,군대를 간걸로 저는 추측이 됩니다.
은행에선 그사람의 개인정보를 노출할수없다하고 제가아는건 그사람의이름,그사람의계좌번호 두개뿐입니다
경찰에 신고를했는데 그사람이 자기통장에 육백만원이있다는걸 알고 주지않는 횡령이아니라 고소를 취할수없고 법원을가보라해서 1월 14일날 소장작성을하고왔습니다.
진행이 어디까지 되어있는지 법원홈페이지를 가서 확인해보고 제 상황을 말하며 상담사와 통화를했는데 법원에서 소장작성만이 다가아니라 그사람의 주소를 알아야지만 재판도 결과가있을꺼라합니다.
하지만 경찰측에서도, 은행측에서도 그사람의 개인정보라 주소를 알려주지않으려합니다.
제가 은행을 가서 지점장님이라도 만나서 사정을 말하고 주소를 알려달라고 해야되나요 어떻게해야 육백만원을 다시 되찾을수가있을까요.방법좀알려주시고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친구분에게 입금되어야하는 큰 금액이 엉뚱한 사람에게 입금되었는데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767 금융 AXA손해보험 명선히 2013-01-23
105766 서비스 부모사랑상조 강동헌 2013-01-23
105765 유통 경동택배 이경용 2013-01-23
105764 통신 엘지유플러스 황태호 2013-01-23
105760 생활용품 G-market 권오종 2013-01-23
105753 자동차 즐거운자동차 매매상 노미순 2013-01-23
105751 통신 엘지유플러스 한승현 2013-01-23
105749 기타 대한통운택배 구연오 2013-01-23
105748 생활용품 아베크롬비1번가 이강민 2013-01-23
105745 생활용품 나구두 이경민 2013-01-23
105743 서비스 시드니헬스 김정명 2013-01-23
105742 기타 신우통신 김만용 2013-01-23
105741 기타 부평구청 차상권 2013-01-23
105740 기타 부평구청 차상권 2013-01-23
105739 서비스 삼성화재 차상권 2013-01-23
105738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23
105728 서비스 컴119전국서비스 정미선 2013-01-23
105725 서비스 빈코에듀 최미향 2013-01-23
105724 기타 치과 허윤혜 2013-01-23
105723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고정훈 2013-01-23
105722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해성 2013-01-23
열람중 기타 기타 이현경 2013-01-23
105711 기타 투데이스포츠 오상민 2013-01-22
105700 생활가전 평원유통 이귀복 2013-01-22
105695 기타 미소래산후조리원 최은진 2013-01-22
105693 유통 롯데닷컴 이용호 2013-01-22
105689 생활용품 G-market 권오종 2013-01-22
105688 생활용품 레노마캐쥬얼 김영경 2013-01-22
105685 생활용품 명문가구 이승욱 2013-01-22
105684 휴대전화 하이마트 장욱철 2013-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