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택배회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대한통운택배회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서윤
  • 조회수 : 794회
  • 작성일 : 12-12-13 15:38:32

본문

제가 쇼핑몰에서 물건구입후 물건이 맘에안들어 반품처리했는데.
길에걸어가고있는데 택배아저씨가 저더러 반품하실거있죠라고 말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네 있어요.만약 제가 없으면 사무실직원한테 말하고 나왔으니까,가서 받아가시면 된다고했어요.
그런데 사무실들어가니까 저희 직원이 운송장번호확인하자고하니까 반품하지마세요하고 확 나가버리시더래요.그래서 너무 어이없어서 제가 택배아저씨한테 전화하니까 지금바쁘다고 나중에 전화드린다고하더니.전화도 없구 물건도 수거해가지도 않구..그래서 대한통운에다 전화해서 12월5일 다시전화해서 사정애기하고 물건다시 가지고가라고 하니까. 죄송하다구 내일수거해가겠다고 해놓구. 또 안가지고 가길래 12월10일 또 전화해서 사정애기 또하고애기했더니 12월5일 전화한것중에 다시접수된게 없다고 하고..그래서 정말 어이없다고 해서 내일 당장가지고가라고 했더니 역시나 그다음날도 가지러 오지않더라구요 ..그래서 홈페이지에다가 온라인삼당까지 글남겼어요..그래도 답변도 없구...그러던중..우리사무실직원이 택배올게있어서 택배가왔는데 택배만 확 주구나가버리더라구요..알고보니까 cj대한통운택배..그택배기사아저씨 몬가 알고있는듯..확나가버리길래..뒤쫒아 나가봤더니..순식간에 없어져버리더라구요...그러고 몇분후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길가다가 그아저씨 봐서 아저시 왜 저희사무실택배안가져가세요라고 물어보더니..운송장번호애기를 하시더래요..
운송장번호물어본것땜에 기분이 나빴나봐요?그게말이 됩니까?그러더니 내일 가질러온다고 하더니 역시 오늘 지금까지도 안오구계시네요..이게 모하는행동인가요?정말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35 금융 119머니 이지우 2012-12-24
98434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4
98427 기타 체리빌레 김미경 2012-12-24
98425 생활용품 천정욱 한철원 2012-12-24
98423 기타 kgb택배 김순미 2012-12-24
98422 생활용품 아이리스코리아 김은정 2012-12-24
98421 기타 놀러와스타일 박소연 2012-12-24
98420 기타 요즘에 서은애 2012-12-24
98419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18 서비스 cj대한통운 심남형 2012-12-24
98417 생활용품 엠통상 박서영 2012-12-24
98416 휴대전화 소프트젠,게임빌 정우석 2012-12-24
98415 기타 옐로우캡택배 지노기 2012-12-24
98414 기타 미라지 부산점

처리중

가구
이지연 2012-12-24
98413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민대위 2012-12-24
98412 기타 부산의료원 김미현 2012-12-24
98411 서비스 토모토모 김상훈 2012-12-24
98410 생활가전 메종H 안효주 2012-12-24
98409 서비스 교촌치킨 서가은 2012-12-24
98408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7 기타 ak몰 조현선 2012-12-24
98406 생활용품 마이코코 진경희 2012-12-24
98405 유통 스타일바이이영 양지현 2012-12-24
98404 식음료 동경 생 돈까스야 김유빈 2012-12-24
98403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2 생활가전 케리어에어컨 혜인병원 2012-12-24
98401 생활가전 린나이 임정현 2012-12-24
98399 생활용품 (주)엘앤피 구은회 2012-12-24
98398 기타 플라이모델 오희정 2012-12-24
98397 휴대전화 lgu+ 김청훈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