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에서 구두를 구입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톰보이 ] 톰보이에서 구두를 구입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진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3-01-30 11:30:16

본문

진주 갤러리아백화점 톰보이 매장에서 12월29일날 구두를 구입했어요
구두를 신었는데 발목이 너무 아파서 새 구두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몇일을 더 신었는데 발목이 부은게 아무래도 이상해서
구두를 제대로 보니까 구두굽이 삐둘어져 있었어요
미관상으로는 잘 확인이 안되고 신어서 걸어봐야 삐둘어진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톰보이 매장으로 다시 찾아가서 구두굽이 두군데다 삐뚤어진것 같다고 애기하니까
본사에 보내야 알 수 있다고 하더군요
갤러리아 매장에서는 친절하게 도움을 주셨어요
그래서 본사에서 일주일이 넘어서야 내려와 구두를 받았어요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구두자체에 결함이 있었는데
새 물건으로 교환해 준것도 아니고 구두굽도 한쪽만 고쳐서 내려왔습니다.
문제를 만들기 싫어서 매장에서 구두를 가지고 왔어요
그런데 분명히 구두굽이 반대쪽도 삐둘어진겁니다.
고친쪽은 바르게 됐는데 반대쪽은 또 발목이 아팠어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것 같아서 다른 사람을 신켜봤더니 분명 비뚤어진게 느껴진다고 했습니다.
제가 저의 시간을 빼앗기면서 까지 거짓말을 뭐하러 하겠습니까.
왠만하면 신고 싶었지만 발목이 아파서 택배비를 지불하고 매장으로 다시 보냈습니다.
200000만원이 작은 돈이라면 작은 돈이지만,
저는 저의 돈과 시간까지 빼앗겨 가면서 이렇게 해야 하는 것에대해서 너무 화가납니다.
다시 매장에서 본사로 물건을 보냈고
매장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구두가 삐뚤어진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쳐 주기도 힘들고
다시 새걸로 보내주기도 힘들다는 연락이 본사에서 왔다고 애기했습니다.
본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에는 고쳐서 다시 신을려는 마음이 있었지만, 그렇게 이야기 한 이상
저는 새물건으로 교환을 원했습니다.
제가 당해야 했던 불이익을 본사직원에게 애기했고
본사직원은 사이즈가 비슷한 다른 직원이 신어봤는데 문제가 없었지만
원하신다면 구두굽을 교체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새물건으로 교체를 원했지만 신었기 때문에 교체가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저는 직원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한 달 가까이 구두를 신지 못하고 있고
계절이 다 지난 뒤에야 구두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직 구두는 오지도 않았구요.
새걸로 교체도 원하지않고 환불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백화점내 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에도 불구하고 교환이 불가하다고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매장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을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489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금순 2013-01-30
107488 통신 야후텔레콤 박소연 2013-01-30
107487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한샘 가구
배미진 2013-01-30
107485 기타 멋남 김규현 2013-01-30
107484 기타 노벨아이 김선영 2013-01-30
107483 기타 미담스크린골프 이용림 2013-01-30
107482 식음료 티몬 김석원 2013-01-30
107481 생활가전 주)현대종합가구 백안나 2013-01-30
10748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현희 2013-01-30
107479 생활용품 골드파이웰 김희진 2013-01-30
107478 digital 대원cts 김택환 2013-01-30
107477 기타 모두피아 김한주 2013-01-30
107476 서비스 사조마을 송광선 2013-01-30
107474 생활가전 동양매직 이오영 2013-01-30
107473 기타 지마켓 고영란 2013-01-30
107472 휴대전화 LGU+ 정미희 2013-01-30
107470 생활용품 프랑시아가 서향순 2013-01-30
107469 통신 LG 노현철 2013-01-30
107468 기타 빅토리아홀릭 박임선 2013-01-30
107467 서비스 Hmall 이호제 2013-01-30
107466 기타 교보생명 성초리 2013-01-30
10746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주식 2013-01-30
107464 서비스 anc승무원학원 김은주 2013-01-30
107453 기타 대한통운,11번가 김나현 2013-01-30
107452 유통 대한통운 택배 zz 2013-01-30
107451 휴대전화 SK텔레콤 의정부로 김지훈 2013-01-30
107450 기타 유니온베이중랑점 유충근 2013-01-30
107441 통신 skt 김미애 2013-01-30
107440 생활용품 더스타1 최소연 2013-01-30
107439 통신 KT 문영호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