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가격표 직원도 점장도 착각하게 붙이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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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대구 스타 ] 홈플러스 가격표 직원도 점장도 착각하게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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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규
  • 조회수 : 1,569회
  • 작성일 : 13-02-03 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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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홈플러스 스타티움점에 생필품을 사러 갔다가 당한일이다.
누가 봐도 4980원으로 알겠금 가격표를  붙여놓았다.
첨부된 사진에 판매가가 얼마로 보이시나요?
그런데 실제 계산된 가격은 9천여원이 였습니다.
전화로 확인 하니 불만이면 환불해가라고 합니다.
매장에 방문하여 행여 내가 잘못한게 있는지 찾아 보았다
그리고 주변에 매장 방문자 에게 이 가격이 얼마로 보이느냐고
물어 보았다. 모두 4980원으로 보았다.그래서사진을 찍고 담당자를
불렀다 얼마냐고 물었다.직원도 4980원이라고 했다.
두번째 직원도 4980원 이라 한다
마지막으로 통화한 직원이 와서 얼마냐고 물으니 9천여원이라고
구석에 숨겨있는 가격표를 제시한다.
점장 면담을 요구하자.보안실로 데려다 주었다.
보안실 직원은 자신에게 다초지종을 얘기 하라고 한다.
자신에게 말하지 않으면 점장 면담을 할수가 없다고 했다
자초 지종을 설명하자.
사람을 아래위로 눈을 부라리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 하고
항의 하자 몇명이서 두둘겨 팰 분위기 까지 조성한다
겨우 점장 불러 달래니 그제서야 온 사람이 부점장이였다.
사진을 보여주고 얼마에 파느냐고 물으니 부점장도 4980원이란다.
그리고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시정할테니 이해만 강요한다.
점장 만나야겠다니 퇴근 했다니 바쁘다니 하다가 결국 보안실 앞에서
점장이 왔다.그도 사진보고 4980원으로 이야기 한다.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니 완전히 거지 취급하며 건성으로 양해만 구한다.
이건 완적히 속임수 판매이다.
직원들도 물라보는 가격을 소비자가 어떻게 알고 구매 한다는건가
그냥 사가고 가격 확인 안하는게 대부분 소비자이니 이렇게 싸게 산것같은
착각만 이르키고 폭리를 취하는 고격에게 사기를 치는것이다.
그전 얼마전에 같은 점포에서 계란 두판을 묵어서 조금 싸게 팔고 있어서
두판을 묵인채 사왔다.
집에 와서 묵음을 풀어보니 밑에 계란 판은 계란2개가  없고 3개는깨어진지
오래되어서 상해서 썩어 있었다.
계란 다섯개 때문에 들고 반품할수도 없어서 그냥 지나간적이 있다.
대형 마트 이런 얄팍한 사기 판매는 근절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소비자가 봉인가.
잘못되면 가져오면 반납해준다고 큰소리 치니
그리고 자기들도 못보는 가격표 붙여놓고 책임을 고객에게 돌린다.
이런건 시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대형 마트 보안실 그곳의 분위기 살벌 하더구만
험상구은 얼굴로 살벌한 분위기 대단 하더구만
물건 교환 하러갔다가 큰봉변 당할뻔 했다.
시정을 바라는 맘으로 사진과 그날 일들을 올려 시정을 요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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