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로 창원점 수리점의 농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토로로 창원점 수리점의 농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쓰
  • 조회수 : 2,822회
  • 작성일 : 12-07-25 16:07:08

본문

7/ 1 모토로라 부산 수리점에가서 수리 문의만 하여 터치 고장으로 4만7000원정도의 비용이 드는 것을 알게됨
7/ 3 창원에 일을 보러 갔다가 폰이 완전 고장나서 창원점에가서 부산점에 진단을 말해주면 수리를 의뢰함
    수리 시작할시에 수리 내용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 악의 적으로 했는지는 알 수없으나 2-3m 거리의 쇼파에 앉을 것을 권유함.
    5분여 만에 수리가 끝나고, 비용을 지불
7/ 6 여행중이라 거의 핸드폰을 사용안 하였는데, 3일만에 같은 증상이 다시 나타나기 시작함.

7/18 다시 먹통되어 사용 불가
7/24 일주일 바쁜 일정으로 뒤늦게 부산센터에 찾아감.
    친절하게 조회 업무 후 수리를 하려는데 수리한 흔적(수리 시에는 내부에 있는 스티커를 때고 난후 수리를 하는데 스티커가 한번도 뛰어내진 흔적이 없음)이없어 기사님도 황당해함.
7/25 창원점과 직접통화 했지만, 내용 설명은 하지않고 누가 그랫냐며 스티커에 관한 해명을 회피함.

아무리 생각해봐도 재품 수리 시, 내부 스티커를 한번이라도 뜯고 수리했다면 그렇게 정교하게 다시 붙여지고 접착력이 그렇게 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경력이 20년이 넘으시는 기사님이 봤을 때 또한 그러했고, 알고나서 연락을 했을 때 무조건 재품교환을 했다고만 말하는 창원지점 모토로라에 대해 농락당한 기분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하자로 A/S를 받고 수리비까지 지불하셨는데 몇일뒤 동일증상이 발생하여 수리요청을 하는과정에서 기존수리흔적이 없다고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403 기타 영실업 소진희 2013-01-02
100402 기타 쇼핑몰 임아란 2013-01-02
100401 기타 cc sosorud 2013-01-02
100400 금융 LGU+ 최진성 2013-01-02
100399 기타 예스몰 옹이 2013-01-02
100398 금융 ing보험 정명준 2013-01-02
100395 기타 울엄마 이정미 2013-01-02
100394 기타 제주아름 정화란 2013-01-02
100392 기타 g마켓 강인준 2013-01-02
100391 기타 네오플 조정옥 2013-01-02
10039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군포 오천동 2013-01-02
100383 기타 이지독 김예닮 2013-01-02
100382 생활용품 슈즈커머스 김진성 2013-01-02
100381 기타 티켓몬스터 지혜진 2013-01-02
100378 서비스 웅진코웨이 한미라 2013-01-01
100375 휴대전화 애플 정성인 2013-01-01
100374 휴대전화 다날 이형상 2013-01-01
100373 기타 한솔24몰 신미화 2013-01-01
100372 휴대전화 sk대리점 갤럭시s3 2013-01-01
100366 기타 스타일프렌즈 김미희 2013-01-01
100365 기타 스타일프렌즈 김미희 2013-01-01
100364 기타 맥스터디 유기순 2013-01-01
100363 서비스 옥션 임경화 2013-01-01
100362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영운 2013-01-01
100361 생활용품 베스트초이스45 홍기웅 2013-01-01
100359 휴대전화 lg텔레콤 권진옥 2013-01-01
100350 통신 씨앤앰울산케이블TV 박민철 2013-01-01
100348 기타 케이스북 김이슬 2013-01-01
100347 기타 투엔티파이브 이윤진 2013-01-01
100345 서비스 KT 서윤경 2013-0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