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경매를 통하여 바지를낙찰받았는데 돈은 입금했는데 물품을 보내주지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경매를 통하여 바지를낙찰받았는데 돈은 입금했는데 물품을 보내주지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욱
  • 조회수 : 3,804회
  • 작성일 : 12-02-29 19:17:04

본문

글함읽어봐주세요 이런것두 신고 되나요?

옥션경매를 통하려 바지를 낙찰받았는고 돈은 바로 입금했는데 물품을 보네주지 않아 확인해보니
물품배송중이라고되어있는데 물건이 하도오지 않길래 택배회사 전화해보니 물건은 보내지 않고 접수만 한상태라고 하네요 접수만하고 물품은 보내주질 않으면 어쩌라는 겁니까? 2월16일낙찰받아 결제를 하였고 배송은 1일이라고 했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다 짜증이나서 문자도 보내보고 해도 답변도 없고 물품은 보내주지도않고 팔지않을꺼면 올리지를 말던가 경매 참석하고 지금까지 20일을 허비했는데 몇푼 되지도 않는돈 이지만 와! 진짜 너무 하네요 어떻게 돈은 환불않받아도 되니 어떻게 제재할방법없나요 그판매자분 옥션경매사이트에 물품도 거래많이 하던데 경매낙찰가 낮으면 이런식으로 하지않나 의구심마저 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바지낙찰을 받고입금까지 하셨는데 배송을 하지않고 있어서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594 서비스 노벨아이 김연정 2012-12-28
99592 휴대전화 대한통운 임승규 2012-12-28
99589 기타 10 미디어 김현진 2012-12-28
99578 기타 온라인투어 김현진 2012-12-28
99574 서비스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573 기타 티파니펜션 김혜정 2012-12-28
99570 생활용품 꾸미기샵

처리중

반품환불
한정숙 2012-12-28
99565 기타 티켓몬스터 이승윤 2012-12-28
99561 생활용품 고려엘엔씨 채경심 2012-12-28
99557 기타 대구무빙천사 권훈 2012-12-28
99555 서비스 피부관리실 이윤정 2012-12-28
99554 서비스 팬션 허상길 2012-12-28
99553 서비스 대한통운 최영옥 2012-12-28
99552 생활가전 사천삼성물류센타 이덕희 2012-12-28
99551 기타 (주)엔도어즈 황병덕 2012-12-28
99550 기타 타미힐피거 강희경 2012-12-28
99549 휴대전화 kt휴대폰대리점 신득수 2012-12-28
99548 기타 G마켓, 티머니 한수정 2012-12-28
99547 휴대전화 SK텔레콤 큰사랑대 최명원 2012-12-28
99546 기타 클럽스키 김보건 2012-12-28
99545 서비스 와이크린세탁소 최홍준 2012-12-28
99544 기타 (주)빈코에듀 손종천 2012-12-28
99543 서비스 와이크린세탁소 최홍준 2012-12-28
99542 통신 넥슨 이진원 2012-12-28
99541 생활용품 에코이숍 김순천 2012-12-28
99540 기타 티브로드넷

처리중

케이블
이환호 2012-12-28
99539 서비스 엘롯데 문필남 2012-12-28
99537 생활용품 (주)민스샾 이주경 2012-12-28
99532 식음료 홈플러스 하홍민 2012-12-28
99529 서비스 카리브 박연지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