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여자라고 차를 안판다고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자동차!!여자라고 차를 안판다고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미
  • 조회수 : 3,393회
  • 작성일 : 12-08-13 13:56:49

본문

두달전에 기아차 봉고3를 계약했습니다..
그때당시 1~2개월정도후에 차가나온다고 했었죠..
오늘 대리점에선 차가출고되니 서류를 준비해서 오라고했고
아침일찍 서류를챙겨 영업사원과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차가 안나올것 같다고
본사랑 통화해 보라고해서 본사 과장이랑 통화를 했더니
저보고 자격요건이 안되서 차를 못팔겠다고 합니다
그 자격이라는게 여자라서...!!!
여자는 봉고타면 안되나요?
차를 만들어서 어디로 빼돌리는건지...
2달을 기다린 저에게 여자가 그차를 왜타냐며...
차를 못팔겠답니다...
기다린 시간은 보상해줄 것이니...
대리점과 통화하라해서 대리점에 물었더니..
보상같은건 없다네요....
이건뭡니까...성차별도아니고...여자라서 봉고 안판답니다..
두달기다린게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볼땐...차를 만들어서 이익이 많이남는 곳에 팔려고
하는것같은데...(수출등..)
두달기다려 놓구 차 안준다면 그만인가요??
이럴땐 어떻게해야 하나요?
그 과장이란 사람 태도나 말하는게 더 열받습니다...
대기업과장이란게 말하는거 하고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현대차가 역수출 의심돼서 차 못팔겠답니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328246)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위 제보내용은 해당 업체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자동차업체에서 봉고계약후 인도받으러 가셨는데 여자라는 이유로 판매할수없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954 생활용품 다비다세탁소 김미연 2012-12-29
99953 식음료 앙뚜뚜 이지애 2012-12-29
99952 휴대전화 일완기업 임영호 2012-12-29
99950 식음료 KFC 문선환 2012-12-29
99949 기타 모나코걸즈 크리스틴 2012-12-29
99948 기타 이비즈클럽 foosoc 2012-12-29
99944 식음료 카스쿠르트 김지민 2012-12-29
99941 기타 옥션 유니 2012-12-29
99938 통신 퐁퐁운세 염창훈 2012-12-29
99927 서비스 ID헤어 영이 2012-12-29
99925 서비스 ID헤어 영이 2012-12-29
99913 서비스 현대홈쇼핑 이미숙 2012-12-29
99912 자동차 강남매매단지 홍의혁 2012-12-29
99910 유통 한진택배 이기원 2012-12-29
99907 통신 KCT 텔레콤 안두영 2012-12-29
99906 기타 아베크롬비 피치 안지혜 2012-12-29
99905 기타 티웨이항공 박희수 2012-12-29
99904 휴대전화 서대전 서비스센터 김용상 2012-12-29
99903 생활가전 삼성 김준환 2012-12-29
99902 생활가전 쿠쿠압력솥 우종순 2012-12-29
99901 기타 학원 준화 2012-12-29
99900 서비스 CJ대한통운 이효근 2012-12-29
99899 기타 펄스벨리

처리중

교환
김해경 2012-12-29
99898 서비스 KGB택배 정지안 2012-12-29
99897 기타 대구용달이사 정수진 2012-12-29
99896 기타 러시앤캐시

처리중

명의도용
김경희 2012-12-29
99895 digital PC랜탈,레노바 이종길 2012-12-29
99894 생활용품 네스피아 김혁선 2012-12-29
99893 서비스 서초 강한피부과 김정란 2012-12-29
99892 생활가전 LG전자 장경순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