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전설치를 요청하였는데...설치의무가 없다고 위약금내고 해지통보받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인터넷이전설치를 요청하였는데...설치의무가 없다고 위약금내고 해지통보받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민
  • 조회수 : 780회
  • 작성일 : 13-01-29 18:29:49

본문

2012년 8월 부터 LG유플러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 중입니다.
2013년 1월달 사무실을 이전하게 되어 신축 상가로 들어왔습니다.
인터넷 이전을 신청하고 기사분이 오니 건물 외벽을 꿇지 않으면 설치 불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임대인이니 당연히 건물주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건물주는 새건물이니 외벽 뚫는 것은 안된다고 하였고

이에 LG에 전화를 하니 처음에는 설치 못하니 그냥 돈내고 다른 회사 것 쓰라는 식으로 설명을 하였고,
그다음에는 정지를 하라는 식으로 유도를 하였습니다. 제가 알기온 3개월 정도 밖에 안되는 것으로 아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도 하지 않았고 또한 그 정지기간이 지나면 사용도 못하는데 또 돈을 내야 합니다.

KT같은 경우는 문의 해보니 건물 외벽에 손상을 주지 않아도 설치가 가능한데 LG는 안된다고 하여
설치가 불가하면 해지를 하여야 하는것이냐고 물으니 남은 기간동안의 위약금을 다 내고 해약을 하랍니다.
저는 분명 설치를 요구 하였으나 제가 건물주의 건물파손 동의를 받지 못한 니 개인사이므로 자기들은 설치의
의무가 없으니 위약금 내고 일주일후에 자동으로 해지를 한다고 합니다.
제가 동의를 하지 않았음에도...
건물 외벽에 손상을 주지 않고 설치를 못한다면 그 능력이나 기술이 부족 아닌가요?
절대 아니라고 합니다.

외벽에 손상을 주지 않는 선에서 설치가 가능하다면 그냥 쓰고 싶습니다. 파손을 한다면 건물주에게
보상을 해주어야 하니까요. 인터넷 쓰면서 공사비 까지 제돈 들여서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설치를 해줄 의무가 없다고 하는데 제 돈 내고 무슨 이런 날벼락 맞은 기분이 드는지 모르겠네요.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말을 들어 보니 고객이 사정이 불쌍해서 위약금 조금 깍아주겠다 이소리까지
나오는데 제가 그렇게 감정이 상할 정도의 기분을 느껴야 하는지, 그렇게 불쌍한 인간인건지 새삼 서럽습니다.

민원팀장 이기명씨는 자기가 다 처리하는 것이고 인터넷에 글 올려봤자 자기가 처리하므로
달라질것이 없다고 합니다.

요약을 하자면
1. 이사로 인한 인터넷 이전설치를 신청
2. 기사방문, 건물 외벽을 뚫어야만 인터넷 설치 가능
3. 건물주와 상의하니 건물주는 건물에 손상은 절대 안된다고 함
4. LG측에 문의 하니 그건 고객의 개인사이고 건물 벽 손상못하게해서 설치환경을 제공하지
못한 고객의 잘못이므로 LG측은 인터넷 설치를 해줄 의무가 없다고 함.
5. 그래서 LG측은 잘못이 없으므로, 위약금을 물릴 것이며 사측에서 일주일후 해지를 할것이며
(고객의 동의상관없이)위약금 미납시 추심 등 법적인 조취를 취하겠다고 함.

개인의 재산을 손상까지 해가며 이렇게까지 장사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녹취파일(핸드폰으로 동의후 녹취함)첨부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490 서비스 하이원클럽스키샵 정나라 2013-01-30
107489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금순 2013-01-30
107488 통신 야후텔레콤 박소연 2013-01-30
107487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한샘 가구
배미진 2013-01-30
107485 기타 멋남 김규현 2013-01-30
107484 기타 노벨아이 김선영 2013-01-30
107483 기타 미담스크린골프 이용림 2013-01-30
107482 식음료 티몬 김석원 2013-01-30
107481 생활가전 주)현대종합가구 백안나 2013-01-30
10748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현희 2013-01-30
107479 생활용품 골드파이웰 김희진 2013-01-30
107478 digital 대원cts 김택환 2013-01-30
107477 기타 모두피아 김한주 2013-01-30
107476 서비스 사조마을 송광선 2013-01-30
107474 생활가전 동양매직 이오영 2013-01-30
107473 기타 지마켓 고영란 2013-01-30
107472 휴대전화 LGU+ 정미희 2013-01-30
107470 생활용품 프랑시아가 서향순 2013-01-30
107469 통신 LG 노현철 2013-01-30
107468 기타 빅토리아홀릭 박임선 2013-01-30
107467 서비스 Hmall 이호제 2013-01-30
107466 기타 교보생명 성초리 2013-01-30
10746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주식 2013-01-30
107464 서비스 anc승무원학원 김은주 2013-01-30
107453 기타 대한통운,11번가 김나현 2013-01-30
107452 유통 대한통운 택배 zz 2013-01-30
107451 휴대전화 SK텔레콤 의정부로 김지훈 2013-01-30
107450 기타 유니온베이중랑점 유충근 2013-01-30
107441 통신 skt 김미애 2013-01-30
107440 생활용품 더스타1 최소연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