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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트퍼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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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윤정
  • 조회수 : 4,039회
  • 작성일 : 12-03-01 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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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사에서 화이트퍼빈백이라고 하여 푹식푹신한 앉을수있는 쇼파를 구입하였습니다.  배송일이 24일이며물건을 받은후 아기를 누워서 재우기도 하고 그랬는데 아가한테서 본드냄새같은것이 나는것이었습니다.
이상하다 해서 쇼파에 냄새를 맡으니 본드냄새가 진동하는것입니다.
교환하는것도 그렇고 설마 이상한것을 팔았을까해서 그위에 두꺼운 이불을 덮었는데 그 두꺼운이불을 뚫고 냄새가 나오는것입니다.    매장에 전화해서 알아보니 이피에스라는 충전제가 안에 들어있다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피에스에서 나는 냄새가 화학발포제 냄새라는것이었습니다. 눈까지 시리고 인체에 해가있을까 겁이 나네요.  이피피라는 소재를 충전제로 사용한다면 이런냄새가 안난다고 합니다.
매장과 통화하여 화요일에 사람이 온다고는 합니다. 그런데 환불이 안되거나 하면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본드냄새가 진동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문의 드립니다.  출산한동생하나 결혼할동생하나 구입하였는데 걱정이 너무 많이 됩니다.  겁이나서 비닐로 포장해놓으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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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쇼파에서 나는 화학제냄새로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의 경우 배송 전에만 위약금 지급 후 계약해제가 가능하고 수령 후에는 하자가 없다면 계약해제가(반품 및 환급) 곤란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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