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된 고가의 나이키 신발 a/s 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풋마트 ] 3개월된 고가의 나이키 신발 a/s 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옥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3-02-02 21:42:45

본문

2012년 9월 16일에 부산 해운대구587/1 스펀지1층에있는 풋마트(070-7162-2560)에서 구입한 나이키 에어맥스95 운동화를 135,200원에 구입하였으나 3개월도 안되어, 고가의 나이키 신발이 앞코가 양쪽다 떨어져12월말에 a/s신청을 하였읍니다. 그후2주일 걸린다는 a/s는 본사에서 심의중이라며 한달이 다되도록 매장에서는차일 피일 미루며 인수하여 주지않았고 여러번 독촉을 한끝에 한달만에 오늘(2013년2월2일) 찾을수 있었지만 수선은 되어있지 않은 상태로 돌려주었습니다. 앞코부분은 수선이 안된다는 말과함께, 나이키 본사에 연락해보라는 모르쇠 작전을 하고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 1년으로 아는데 무료든, 유료든 수선을 해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다른 부위는 다 새것 상태인데 왜 밑창과 연결된앞코부위만 헤져서 구멍이 났을까요? 가품도 아닌데 이건 불량품 아닐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로 a/s요청하신후 한달만에 수선되지않은 상태로 돌려주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298 식음료 금산고려인삼 정태환 2013-02-04
108290 기타 대아고속해운

처리중

환불불가
장지현 2013-02-04
108289 기타 지마켓 전유리 2013-02-04
108288 기타 부평수도사업소 김지훈 2013-02-04
108287 기타 보리보리 김성은 2013-02-04
108286 식음료 청주축산물직판장 안미린 2013-02-04
108285 휴대전화 로또리치 김진수 2013-02-04
108284 통신 00700 장춘화 2013-02-04
108283 휴대전화 핸드폰판매점 김민이 2013-02-04
108282 건설 정신교 서은경 2013-02-04
108281 기타 대한에너지관리

처리중

보일러
박명자 2013-02-04
108280 digital cj홈쇼핑 장경숙 2013-02-04
108279 생활용품 에이치인터네셔널 임혜원 2013-02-04
108278 기타 로젠택배 채지은 2013-02-04
108277 서비스 옥션 박영수 2013-02-04
108275 통신 넥슨 곽규태 2013-02-04
108274 식음료 파리바게트 조정원 2013-02-04
108272 기타 이사집 박주용 2013-02-04
108267 생활가전 바리러스킬러 조유나 2013-02-04
108263 휴대전화 sk 박준혁 2013-02-04
108262 생활용품 월드키친 비젼냄비 이선낭 2013-02-04
108261 기타 대한통운 현정민 2013-02-04
108260 통신 주)국제이엠 조익성 2013-02-04
108257 식음료 크라운 조혜영 2013-02-04
108256 digital (주)에이치에스네트 이인춘 2013-02-04
1082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명수 2013-02-04
108251 식음료 행복한 농부 강성욱 2013-02-04
108249 생활용품 구찌 김연상 2013-02-04
108248 서비스 쿤룬코리아 장택승 2013-02-04
108244 휴대전화 올리브 김민철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