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A/S에 대한 피해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울산LG서비스센터 ] 휴대폰A/S에 대한 피해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영식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2-02 10:17:25

본문

울산 중울산LG서비스 센터정말 서비스 엉망입니다.
휴대폰을 구입한지 2달쯤 되엇습니다.
쓰고 있는 도중에 휴대폰 충전하는 부분에서 연기가 나고 타는 냄새가 나서 잭을 뽑았더니
시커멓게 그을러 있어서 A/S를 받으러 갔습니다.
첫날에 부품이 없다 하여 다음날 예약을 잡아놓고 집으로 돌아와 휴대폰을 보던중
사진이 다 없어 져있었습니다.1달뒤에 애기 잔치가 있어서 각종 중요한 동영상과 사진들이 다 없어졌습니다.
다음날 A/S센터를 방문해 이야기 했더니자기들은 잘못없다는 것입니다.
일단 수리를 받고  집에 돌아와서 휴대폰을 쓰던중 하루만에 휴대폰이 꺼지고 5분마다
계속 꺼지는 것입니다.
전화했더니 일단 오라는 것입니다.
매인보드 교체해주겠다고 잦은 고장으로 휴대폰 산지 2달밖에 안되서 환불을 요구하였습니다.
본사에 올려서 확인하고 환불해달라고 하고 휴대폰 맏기고 3일뒤 연락와서 매인보드 교체와 배터리 부식이
있어서 교환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사에 올려달라고 맏기고 와서 3일동안 휴대폰 쓰지도 못하고 기다렸는데 일처리 하나도 안하고 이제와서
수리해야한다는 뻔한 말에 정말 화가 났습니다.
일주일동안 3회 방문에 3일동안 휴대폰 맏겨놓고 일처리 진행은 하나도 안되있고 휴대폰 쓰지도 못하고
2달만에 부식되는 배터리에 정확하지 않은 A/S기술도 못믿겠구요 중요한 자료 다 날리고!
집하고 A/S센터 거리도 멀어서 이때가지 왓다 갔다 한것도 화나네요
A/S기사분은 소비자 이야기 하나도 안들어주고 중간중간 말끊고 자기 할말만 하는 기사분도
서비스업종 종사자로는 부적합한것 같습니다.
정말 환불이나 피해보상이라도 받아야 하겠습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904 금융 제조업 최성진 2013-02-01
107897 식음료 두레아띠 이은영 2013-02-01
107896 기타 신원 최성민 2013-02-01
107892 금융 동부화재 신상근 2013-02-01
107890 휴대전화 SK Telecom 조수민 2013-02-01
107889 휴대전화 LG U+ 서현선 2013-02-01
107888 통신 미엔느스킨케어 이옥희 2013-02-01
10788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태정 2013-02-01
107886 서비스 현대세탁소 이천금 2013-02-01
107885 생활가전 LG 화가난다 2013-02-01
107881 기타 상록수가구 최상미 2013-02-01
107880 기타 위니스타일 김소원 2013-02-01
107870 생활용품 마르쉬마르 정이수 2013-02-01
107864 서비스 아리온 공인중개사 유수경 2013-02-01
107863 기타 엘리샹뜨

처리중

계약해지
엄연주 2013-02-01
107858 기타 NC소프트 송승영 2013-02-01
107854 서비스 LG U+ KSG 2013-02-01
107852 자동차 홈앤쇼핑,(주)예성 김승렬 2013-02-01
107850 기타 라이온pc남원금동점 정홍선 2013-02-01
107848 기타 타운11번가 김재은 2013-02-01
107847 통신 KT 최현옥 2013-02-01
107846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혜련 2013-02-01
107845 생활용품 홈앤쇼핑 박서영 2013-02-01
107839 통신 sk브로드밴드 백성길 2013-02-01
107836 금융 emfile.co. 김주영 2013-02-01
107834 서비스 대학교 주현진 2013-02-01
107832 서비스 타운11번가 김재은 2013-02-01
107829 식음료 올셀 이창보 2013-02-01
107819 기타 슈퍼스타아이 김수경 2013-02-01
107816 유통 대한통운 조보경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