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통신사 부당한 단말기대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U+통신사 부당한 단말기대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봉희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3-02-05 11:52:59

본문

2012년9월25일 군입대한 아들둔 엄마입니다.병무청에서 군입대자는 사용하던 핸드폰 일시정지 시키라는 안내문을 받았고, 아들입대 다음날 대리점 찾아 일시정지요청 했더니 병무청에서 입대확인서류와 대리인 증명서류등 요청하여 모든 서류 갖추어 군입대 일시정지 하고 핸드폰사용료지불후 더 낼것있나 확인해달라하니 없다하였습니다. 그후 집으로 본인외 개봉금지라는 아들이름으로 날아들었습니다.아들은 군에가고 없는데  엄마인제가 궁금하여 개봉하니 2013년1월29일까지 188000여원안낼시 법적조치하고 불이익당하는거 감수하라는 내용였습니다. 군에있는아들 신용불량자 될까봐 입금하려는 순간에 아들과 통화하게 되어 단말기대금물어봤더니 기본요금비쌀수록 단말기대금 저렴하다해서 72요금제로 단말기 대금4280원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이해할수없는것이 군입대로 불가피하게 일시정지했다 하여 본인의사와는 달리 비싼단말기대금26280원으로 전환하여 고지서 내보낸 통신사측 이해불가요. 군에있는아들은 알지못하는이유로 신용불량자되고,그리고 군에있는 아들이 감당할 만한 사항이 아니어서 LGU+통신사측에 엄마인 제가 아들이 제대할때까지 아들과
약정한 단말기대금으로 해주든지 아니면 제대할때까지 연장해 달라요청 했으나 들려오는 대답은 LGU+통신사뿐만 아니라 모든 통신사가 이렇게 하니 통신사측에서 내라는대로 안하면 어쩔수 없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군인들이 입대시 군일시정지 했을터인데 수십만 군아들들이 부당한 단말기대금내고 있다면
엄청난 금액을 통신사가 착취하는거 아닌가요? 나라에서 불러간 아들들 아닙니까? 군은 특수입니다 . 한번통신사와 약정한 금액은 본인들이 감당하겠다고 한거아닙니까? 약정어기고 통신사맘대로 비싼요금제 전환되어 내보내는거 이해할수 없으니 현명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48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곽보미 2013-02-05
108488 digital 대전 이마트 -용전 김현주 2013-02-04
108487 기타 홀리쇼우 임소미 2013-02-04
108486 휴대전화 스카이팬택 이은주 2013-02-04
108485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수지 2013-02-04
108484 생활용품 신세계몰 장경희 2013-02-04
108483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수지 2013-02-04
108481 금융 하나은행 강귀복 2013-02-04
108479 서비스 이투스 김민희 2013-02-04
108475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2-04
108472 기타 마스칸 장재곤 2013-02-04
108463 서비스 더올림성형외과 이진영 2013-02-04
108460 서비스 더올림성형외과 이진영 2013-02-04
108456 휴대전화 선물세트 이동규 2013-02-04
108445 통신 인터넷게임 방윤수 2013-02-04
10844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박정희 2013-02-04
108443 통신 아이템매니아 이태우 2013-02-04
108442 자동차 쉐보래 박의영 2013-02-04
108441 기타 브라우니 서진아 2013-02-04
108433 식음료 뚜레쥬르 임현정 2013-02-04
108432 기타 현대택배 최윤경 2013-02-04
108431 생활가전 귀뚜라미 최지민 2013-02-04
108430 기타 크린토피아 이영의 2013-02-04
108429 생활용품 롯데 홈 쇼핑 김정란 2013-02-04
108428 기타 연구농장 조연구 2013-02-04
108427 식음료 11번가 쿡앤베이크 임보경 2013-02-04
108425 통신 KT 박선홍 2013-02-04
108420 기타 (주)씨엑스케이코포 장명순 2013-02-04
108418 기타 트로이슈즈 김현주 2013-02-04
108416 생활용품 알파고고 장승환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