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해지에 따른 부당 환급금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의 해지에 따른 부당 환급금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균
  • 조회수 : 812회
  • 작성일 : 13-02-22 22:56:11

본문

원주에서 살다가 포천으로 이사를 와서 U+에 인터넷, TV 등을 설치해 줄 것을 신청했는데 U+에서는 제가 이사를 온 곳이 U+가 들어올 수 없는 곳이라며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는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해지를 해야되고 해지시 위약금이 약 80만원 정도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저는 무조건 설치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U+는 제가살고 있는 아파트는 KT만 들어갈수 있다고 하여 최초에는 U+설치기사가 협의를 하면 가능하다고 하여 기다렸지만 나중에 돌아오는 답변은 협의가 안되고 결국 U+는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U+가 설치될 수 없는 설치가 제한되는 곳인데, 그러한 이유를 그대로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더 웃긴것은 벌써 저와같은 사례가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5~6번째라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가 벌써 여러번 있었고 또 그사람들과 제가 직접 대화를 나눈 결과 처음에는 저와 같이 실랑이를 하였지만 결국 모두 위약금 없이 해지를 시켜 줬다는 것입니다. 저는 위약금 없이 해지가 안되고 다른 사람들은 되고...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또 U+와 전화하여 확인하니 결국 U+에서는 저는 계약한지 1년이 안되어 위약금이 많고 다른 사람들은 위약금 20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금액 차이에 따라 해지가 되고 안되고 그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더 웃긴것은 오늘 통화한 상담원이 하는말... "아파트의 다른 세대로부터 동의서를 받아와야"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작 저보다 먼저 이사한 다른 사람으로부터 먼저 이 말을 하고 동의서를 받았어야지 왜 저보고 받아 오라는 것인지. 먼저 이사온 사람에게 동의서를 받아달라고 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이사온 사람에게는 아무런 말도 없으면서 왜 저에게만 이러는지, 이러는 이유가 해약금이 많기 때문인 것 같은데, 이것은 해약금의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튼 현명하게 판단해주시고 횡포를 보이는 U+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925 생활용품 (주)엠프리모 정이슬 2013-02-13
109924 휴대전화 대진모바일 장현화 2013-02-13
109922 서비스 위메프 오아미 2013-02-13
109920 건설 억대인테리어 김낙현 2013-02-13
109916 휴대전화 핸드폰아울렛 김호민 2013-02-13
109913 식음료 착한고기 박정실 2013-02-13
109909 기타 딘트스타일 장수현 2013-02-13
109907 서비스 지구별여행사 이준영 2013-02-13
109900 서비스 IKOZEN 윤재호 2013-02-13
109897 통신 씨앤앰(c&m) 이나영 2013-02-13
109896 식음료 효돈감귤 정세화 2013-02-13
109894 통신 pc25 마선희 2013-02-13
109888 기타 황치과의원 이종경 2013-02-13
109882 휴대전화 대진모바일 장현화 2013-02-13
109881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비젼 민맘 2013-02-13
109880 기타 나띵벗쿨 박광수 2013-02-13
109878 기타 대한통운택배 황선옥 2013-02-13
109876 서비스 루키 정보섭 2013-02-13
109875 휴대전화 LG텔레콤 최윤정 2013-02-13
109873 서비스 대청레포츠센터 조양순 2013-02-13
109870 서비스 대청레포츠센터 조양순 2013-02-13
109869 기타 김대연 박지순 2013-02-13
109867 통신 고질라 홍성대 2013-02-13
109864 휴대전화 휴대폰 오자인 2013-02-13
109862 통신 미래공인중개사사무소 전광숙 2013-02-13
109856 기타 에이기프트 김보람 2013-02-13
109855 유통 미씨코리안 조수연 2013-02-13
109854 건설 모아건설 김진흥 2013-02-13
109853 기타 로또박사 김태범 2013-02-13
109852 생활가전 롯데전자 김인화 2013-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