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사용한 기계에서 제일중요한 부품이 벌서 파손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엔유씨전자 ] 한달에 한번 사용한 기계에서 제일중요한 부품이 벌서 파손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병찬
  • 조회수 : 635회
  • 작성일 : 13-02-20 10:54:11

본문

구매한지 1년 조금 넘은 (주)엔유씨전자 멀티 녹즙기 NJE-3530 제품에서
제일 중요한 부품이 겨우 10번 사용하고 파손되었습니다..
회사에 전화해보니(A/S센타1577-8711) 그런일은 처음이라면서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사용하다가 파손했다는 소리인데.. 새기계를 10번만 사용하고 가장 중요한 부품이
파손된게 제 잘못인가요..회사에서 말했듯이 그런일이 없다고 하면, 그 말뜻은 제가 산 제품의
파손된 이 부품(착즙기-증거 사진은 010 9879 8112로 전송했습니다..)은 분명 판매할때 부터
불량이었든게 맞습니다.. 이런식으로 항상 제품만 팔고는 뒷일은 나몰라라 하는 회사, 무상 서비스
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모든걸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회사 나쁜회사네요..
새로 구매 하라고 하더군요.. 12,600원 택배비까지 계좌이체 했습니다.. 억울합니다..
제가 잘못한게 아닌데.. 새제품에서 더군다나 가장 중요한 부품이 사용 10번 만에, 그것도 겨우 10분만
사용하고, 결국 100분 사용하고 파손되네요.. 원래 그런 제품 인가요...???
억울하네요.. 미안하다, 죄송하다 라는 말은 커녕 당신이 잘못한거다 라고 말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전 구입하신 녹즙기를 10번정도 사용하시고 파손되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의 보상기준에 따라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수리, 교환, 환불을 받을 수 있으나 품질 보증기간 이내라 하더라도 소비자의 부주의에 따른 외부적인 요인으로 발생한 문제라면 수리비를 지급 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475 기타 개인 임경환 2013-02-09
109474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익명 2013-02-09
109473 자동차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하대주 2013-02-09
109472 생활용품 박씨상방 박씨상방 2013-02-09
109471 서비스 kmcsolutio 강상호 2013-02-09
109470 기타 PSYNET 양진운 2013-02-09
109469 유통 NC백화점 김정자 2013-02-09
109468 통신 LG-U+ 이해경 2013-02-09
109467 식음료 코스트코 권정현 2013-02-09
109466 기타 한국MTB 모현 2013-02-09
109464 서비스 하얀세탁소 심은미 2013-02-09
109463 식음료 11번가 김신연 2013-02-09
109462 휴대전화 skt 김아린 2013-02-09
109461 식음료 이마트 송지원 2013-02-09
109460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9 기타 개장수 정명기 2013-02-09
109456 식음료 하이록 김은정 2013-02-09
109455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4 기타 세이 박정범 2013-02-09
109453 서비스 R 모텔 박상경 2013-02-09
109452 휴대전화 KT올레 이창수 2013-02-09
109451 기타 골드키 권오진 2013-02-09
109448 기타 incomming 오연아 2013-02-09
109436 생활용품 소비자원 나상철 2013-02-09
109435 서비스 대한통운 전정현 2013-02-09
10943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조상형 2013-02-09
109433 통신 LG Uplus 서지현 2013-02-09
109432 기타 신축빌라 분양업자 최우성 2013-02-08
109431 기타 리빙앤홈 김다영 2013-02-08
109427 식음료 우체국쇼핑 김주희 2013-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