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강남집하소 도착확인->직접방문->3일째 전화에도 받을수 없는 대답과 동부익스프레스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익스프레스택배 ] 1/31강남집하소 도착확인->직접방문->3일째 전화에도 받을수 없는 대답과 동부익스프레스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슬기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2-06 17:02:50

본문

1/31(목)강남집하소 도착한걸 확인하였습니다.
금욜날도 안오길래 급한물건이라 토요일에 고객센터에 집하소에 직접 찾으러 가도 돼는지 문의후에
강남집하소에 방문하였습니다.
좁은 곳에 연휴라 그런지 물건도 많았고 ... 전 접이식테이블 4개였는데 보관할곳이 없어서
다른 컨테이너에다가 실어서 다른곳에 보관한다는겁니다.
근데 어제 집하소에 도착해서 토욜날까지 아직도 게다가 다른곳에 보관되어있다고 하니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연휴가 가까워져 너무 바빠보였고 내일은 꼭 배송해주신다는 지점장(?)말에 그냥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일욜날.
당연히 안왔죠.
월욜날 다시 전화했습니다.
죄송하다는군요 요즘 연휴가 가까워져 조금씩 늦는답니다.
그런데도 너무 늦는거 같아 죄송하다고..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물~론 연락없었습니다.
그다음날 다시연락했죠 직접방문에 전화에...말씀드렸더니 너~무너무 죄송하다고 ..
배송도 너무 늦어지는건이고 이건 팀장님게 말씀드려 처리해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
팀장님이 직접 전화 주실꺼라고...
물~론 또 연락 안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연락 없어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아침에 전 출근하고 있어 너무 바빠서...동생이 연락을 했죠.
근데 전화 번호가 잘못돼있었다고 하질않나. 완전 장난하더라구요
전화 끊을때 마다 확인해서 불러주고 또 확인했는데 그게 잘못돼다니요
웃겨서.. 송장만 봐도 나와있는 전화번호를..
어째튼 제동생이 전화번호 정정하고 또 연락 기다렸습니다.
당~ 연히 안오죠.

6시간쯤 지나서 오후에..
진짜 짜증나서 늦는것도 늦는거지만 왜 늦는지 연락기다리는데 전화라도 줘야 하는거 아니냐!
소비자센터에 고발할려구요! 했더니 피식하시더라구요
참.. 그냥 고객한테 죄송합니다. 라고 한마디 하면 끝난다고 생각하는건지
완전 열받아서 팀장 바꾸라고 다시 전화 준다고 하고 뒷통수 맞은게 한두번이 아니니 직접 바꾸라고..
했더니 뭐 팀장님 결제안도 나와있는 상태고 어쩌구 저쩌구.. 강남 집하소장(지점장)과 메신저가 안돼서 자리비움이 되있다는둥.......미치죠?
그래서 팀장보고 집적가라고 전해달라고했습니다..
나도 다녀왔는데 팀장도 좀 가서 그사람 얼굴보고 이야기하고 오라고 가면 만날수 있다고.
그랬더니 당황하면서 아.. 다녀오셨나봐요? 이러더라구요..
나 진짜 .....하...
너무 화가나요!!!
미;ㄴ야러ㅣ;ㅁ나얼;ㅣ쟈ㅕ;ㅜ쟈ㅔ며추ㅐㅔㅁ죠데랴ㅐ료매재;ㅁ텰쟈ㅐㅔㄷㅈ드ㅐㅁ랴즈ㅔ대랴ㅕㅔㅈ맫ㅊㄹ먀ㅐㅈ두ㅛㅊ래쟈ㅜㅈ뎣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833 자동차 엠파크타워청솔모터스 이정호 2013-02-06
108832 서비스 미래아이콘 안선주 2013-02-06
108831 digital 메디컬샵365 신명 2013-02-06
108830 기타 제니하우스 박은애 2013-02-06
108829 기타 가나익스프레스 양은경 2013-02-06
108828 유통 한진택배 이유리 2013-02-06
108827 서비스 로젠택배 이영창 2013-02-06
108826 서비스 금원당 방영숙 2013-02-06
108825 생활가전 위닉스 조무희 2013-02-06
108820 생활용품 블랙야크 김영숙 2013-02-06
108816 서비스 멜론 이재공 2013-02-06
108812 식음료 아이러브망고 곽보영 2013-02-06
108811 기타 피셔프라이스 전지숙 2013-02-06
108810 자동차 포드트레일러

처리중

환불요청
한성식 2013-02-06
108809 기타 트리시클로 이태섭 2013-02-06
108808 생활가전 LG전자 심효선 2013-02-06
108802 서비스 새한일상조 이태욱 2013-02-06
108799 생활용품 빈티지 빈티지나라 2013-02-06
108798 기타 (주)에스엠케어 최혜란 2013-02-06
108797 휴대전화 삼성. sk 홍세진 2013-02-06
108793 유통 수집옥션 박동남 2013-02-06
108791 기타 트라이씨클로 이태섭 2013-02-06
108787 통신 삼보컴퓨터 김건화 2013-02-06
108783 통신 KCTV광주 김지아 2013-02-06
108780 생활가전 삼성전자와대리저 김주영 2013-02-06
108778 휴대전화 베가 yannigan 2013-02-06
108772 휴대전화 그린 김국선 2013-02-06
108770 기타 풍림아파트1차 노명숙 2013-02-06
108769 휴대전화 SKT 변말점 2013-02-06
108768 통신 LGU+ 지경림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