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사항 접수 과정에 있는 이상한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 ] 불만사항 접수 과정에 있는 이상한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홍건
  • 조회수 : 654회
  • 작성일 : 13-02-20 11:58:30

본문

이번에 이마트에서 디지털 피아노를 구매 하여 배송을 신청 하였습니다.
이후 운송기사로 부터 연락이 와서 배송 시간이 오후 4시 30분 밖에 되지 않는다 하여 지점 고객센타에 전화하여 다들 맞벌이 부부가 많은 현대사회에서 배송시간이 정해져 있으면 어찌하냐 편한 시간에는 받을 수가 없느냐고 문의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매장 메니져를 연결 시켜주고 매장 매니져는 운송기사와 통화를 할 수 없으니 전화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하더군요. 그전에 매장 매니져가 운송업체에 시간 문의를 해서 시간 변경을 주말로 하면 어떻겠냐는 양해는 있었습니다.
첫번재 고객센타는 왜 있는 겁니까?
제가 일일이 다른 사람들을 대응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자신들이 정확한 상황을 보고받고 나에게 대응을 해 주어야지 왜 바쁜 매장 매니져와 나를 연결 시켜 소통에 불편을 느끼게 하는지 모르겠군요.
두번재 배송시간이 정해져 있으면 미리 공지를 해 주던가 아니면 받기 편한 시간을 먼저 체크해 주어야하는게 서비스가 아닙니까?
처음부터 알뜰이 챙겨 고객의 불편함을 미리 예방하여 대응을 해 주어야지 문제가 발생한 이후 해결 할려고 한다면 고객의 불편함을 어떻게 해결 해 줄 수 있을지 의심스럽군요.
세번째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없네요.
이러한 불편이 있다 한다면 당사가 문제해결의 주체가 되어 해결 되도록 노력을 해 주어야지 고객이 일일이 배송기사에게까지 전화하여 문제를 해결하게 만드는 이유가 이마트의 미래를 보는듯 합니다.

배송의 시스템상 용역이다 보니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받지 못할 경우도 있을 수는 있겠죠. 하지만 먼저 시간을 챙겨 주지도 않아  배송시간에 대한 불만을 접수 하게 하더니 문제해결의 주체도 되어주지 않고 있는 모습이 정말 가관이고 실망스럽네요.

직원들만 감시 할 줄 알지 고객의 불편은 쳐다 보지도 않는 이마트는 이제 그 시스템을 다시한번 심사숙고 하셔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작은 불씨는 잘 꺼지지 않고 그 곁에 열원만 있으면 옮겨 붙어 활활 타오르는 작은 이치를 한번더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래의 글 참 말도 되지 않는 내용이라 생각하지 않습니까?
왜 당사의 책임을 지점과 업체에 넘기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럼 억하 심정으로 나에게 전화하여 언어 폭력이라도 하면 해결해 줄 건가요. 내 정보를 보호하지도 않는 이런 무책임한 글을 고객의 소리 말미에 적어 두다니 정말 답답합니다.

"고객님의 문의나 불편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해 드리기 위하여 그 내용이 당사의 입점업체 또는 납품업체와 관련된 것일 경우에는 상기 내용 일체(연락처, 이메일, 성명 포함)를 해당 업체에 제공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수고 하세요.


위의 내용은 제가 이마트에 접수한 불편사항입니다. 근데 문제는 마지막 부분 이마트 고객소리링크에 있는 공지내용 입니다. 제가 볼땐 정말 어쳐구니 없는 내용인데  이내용이 당연한 말인지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982 통신 씨앤앰 이나영 2013-02-13
109980 통신 부천방송

처리중

약정요금
이종서 2013-02-13
109976 건설 지멘스 봉필성 2013-02-13
109975 생활용품 지마켓 윤여정 2013-02-13
109968 서비스 지구별여행사 이준영 2013-02-13
109966 생활용품 화승(르까프) 강대철 2013-02-13
109962 기타 대한교직원공제회상조 이지영 2013-02-13
109961 휴대전화 sk텔레콤 황소정 2013-02-13
109960 휴대전화 위팟 김윤회 2013-02-13
109959 digital 광민유통 김은아 2013-02-13
109958 통신 소비자 최호경 2013-02-13
109957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3
109956 생활용품 닥터자르트 원윤주 2013-02-13
109955 기타 사커도리 박민수 2013-02-13
109954 유통 럭스홍콩 전혜은 2013-02-13
109953 digital 광민유통 김은아 2013-02-13
109952 통신 이디디컴퍼니(주) 이협희 2013-02-13
109951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경대 2013-02-13
109950 휴대전화 새한텔레콤 이연옥 2013-02-13
109949 생활용품 옴니스킨 황지영 2013-02-13
109948 유통 한진택배 박상태 2013-02-13
109947 서비스 익스피디아 임무택 2013-02-13
109946 생활가전 LG전자 박경옥 2013-02-13
109940 유통 현대도료 김경진 2013-02-13
109939 식음료 크라운제과 박근혜 2013-02-13
109938 통신 씨앤앰(c&m) 이나영 2013-02-13
109936 휴대전화 다함께 차차차 김덕은 2013-02-13
109934 휴대전화 lg u+ 대리점 정정예 2013-02-13
109932 휴대전화 LG-U+ 김춘오 2013-02-13
109931 통신 유플러스 성민구 2013-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