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파마 방한화 판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놀드파마 방한화 ] 아놀드파마 방한화 판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영근
  • 조회수 : 827회
  • 작성일 : 12-12-31 11:27:10

본문

- 저는 강원도 춘천에 살고 있는  59세 남자입니다.
- 지난 12월 8일 아놀드파마 방한화를 전화로 주문하고 카드번호를 불러 주고 결재를 하였습니다.
- 그런데 23일이 지난 아직까지 물건을 받지 못했습니다.
- 그동안 10여 차례 전화를 했지만 그때 마다 곧 보낸다고 하였습니다.
- 지금은 제 전화로 전화를 하면 받지도 않습니다.
  번호가 등록이 되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전화로 하면 받습니다.
- 이건 완전 사기입니다.
  애초에 물건을 보내줄 생각이 없었던 겁니다.
- 이런 업체는 시장에서 매장시켜야 합니다.
- 그렇지 않고는 선량한 소비자를 우습게 알고 등쳐 먹을 것입니다.
- 모쪼록 혼내줄 수있는 방안에 대해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너무나 억울한 통신판매 사기 피해자 원영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선상으로 방한화구입후 배송도 되지않고 연락도 회피하고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방문판매로 구입한 경우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에 의거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주소확인이 가능할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배송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696 서비스 예당지게차 홍성국 2013-01-03
100695 기타 럭키샵 임민주 2013-01-03
100694 생활용품 선진상사 김호진 2013-01-03
100693 서비스 투니랜드 손익수 2013-01-03
100682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1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0 기타 nugoori 안정희 2013-01-03
1006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지영 2013-01-03
100678 생활용품 몽벨 조은주 2013-01-03
100677 기타 예스몰 고선미 2013-01-03
100676 금융 현대캐피탈 오인옥 2013-01-03
100674 서비스 앙세 김형민 2013-01-03
100673 기타 슈즈커머스 최혜은 2013-01-03
100672 휴대전화 LG 최은정 2013-01-03
100671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70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69 생활용품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고태현 2013-01-02
100668 기타 쉬지미즈

처리중

자연퇴색
엄희정 2013-01-02
100667 기타 지하상가 송동민 2013-01-02
100661 생활용품 예스몰 김성현 2013-01-02
10066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최미자 2013-01-02
100657 digital 탑앤탑씨앤에스 배사무엘 2013-01-02
100656 생활가전 G마켓과 디엠상사 정상석 2013-01-02
100653 기타 폴햄 노채림 2013-01-02
100635 유통 대한통운 김지융 2013-01-02
100634 생활용품 11번가 김미숙 2013-01-02
100633 서비스 경은재헤어 김윤경 2013-01-02
100630 유통 폴로박스 이숙영 2013-01-02
100629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김영건 2013-01-02
100624 기타 아이템매니아 윤병현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