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를 위해서 단순히 인용해 설명하는 것이므로 실제 치과와는 무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예화를 위해서 단순히 인용해 설명하는 것이므로 실제 치과와는 무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379회
  • 작성일 : 13-02-12 14:41:24

본문

예화를 위해서 단순히 인용해 설명하는 것이므로
실제 치과와는 무관합니다. 
 모 치과를 찾아 치아 치료를 받는 환자가
의사의 진단과 간단한 치료 후에 고액의
이빨(치아)씌우기를 권유받고 흔쾌히 동의 후
치료받는 십(불가한 씨+ㅂ은 아님)일 후에
이빨(치아)씌우기를 했는데
 그 날 집으로 돌아와 공교롭게도 식사 중에
허겁지겁 육류를 씹(씨+ㅂ)어 먹는데
치아에서 극심한 통증과 함께 다량의 피가 흐르고
그 이빨(치아)씌우기도 손상이 되어
『이빨(치아)씌우기』인『덤터기(?)씌우기』
전보다도 더 못한 그야말로
최악의 『바가지씌우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치과를 찾아가 그간의 불량치료와
『덤터기(?)씌우기』위한 『바가지씌우기』를 항의하자,
의사 왈(曰) “본원에서 치료받고 병원을 빠져나가기 전까지는 치아 즉
『바가지씌우기』위한 『덤터기(?)씌우기』에
아무런 이상도 없지 않았느냐?
 병원을 빠져 나가 단순히 환자가 의사의 자문이나 동의도 없이
염도나 고춧가루 맵기에 따른 다열(多烈)농도나 그리고
3번을 (씨+ㅂ)었는지? 4번을 (씨+ㅂ)었는지도
병원으로서는 정확히 알 수조차도 없는 상황에서
환자 개인의 식성과 식재료에 따른
병원과는 무관하게 먹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치료한 저 (뱅글뱅글아이) 의사로서는
이에 대해 마땅히 그리고 필연적으로
손해배상과 재차 온전한 치료를 해드려야
현 사회에서의 마땅한 도리이지만,
 진료 및 치료한 의사 (뱅글뱅글아이)는
(뱅글뱅글아이)식 논리를 따르고 또
(뱅글뱅글아이)식 아집과 고집을 철통같이 수호해야 될
썩은 의무감도 있기 때문에
환자의 요구에는 꼴통의사의 자만심과
입지(立志)도 있는 것이니 추호도 변동이 없을 것이므로
환자의 권리와 행복과 혜택은
몰지각히 부인 및 거부하는 바입니다.꽥(!)”해서
하는 수 없이 최종적으로
『소비자고발센터』에 위의 내용으로 고발을 하는데
여기서도 뭔 (씨+ㅂ어 먹는데)의
(씨+ㅂ)이 『금지어』라고 차단을 시키네요?
 참! 세상에는 별의 별 꼴통들도 다 있네요?
(씨+ㅂ어 먹는데)의 (씨+ㅂ)이라는 단어를
자신의 뇌리와 심령에 (씨+ㅂ)의 고질화된
음란성 단어의 시각과 관점으로 보니
모든 (씨+ㅂ)이라는 단어를 그 (씨+ㅂ)으로
보고 이해하고 받아들여 수납하고『금지어』라며
정상적인 소비자의 고발에 대한
글쓰기조차도 차단하고 가로막는
빙벽(氷壁)의 상태인데도
『소비자고발센터』라며 뭔(?)『소비자의 고발』을 받아
처리를 한다는 것인지? 『금지어』로 함께
『보지』의 기업『씨네락』=『씨+ㅂ』의 센터『소비자고발센터』인데,
그야말로 더도 덜도 아닌 한 치도 다름이 없는 똑같이...
『씨+ㅂ』의 단어를 금지시키려면 마땅히
『보지』란 단어도 금지를 시켜야죠?
그래서 눈이 빠지게 지켜보며 주시하다
누가 『가 보지요.』라고 글쓰면,
여기의 『보지』는 『씨+ㅂ』과 함께
『금지어』입니다. 하고
『돌빡』『씨네락』과 어깨동무하고
『돌탱이』『소비자고발센터』로 장구한
세월 속에서 찬란히 자리매김해야 되겠지요?
저도 쉬지 않고 지켜봐야 되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367 기타 행텐 박오은 2013-02-08
109364 기타 롤스트리트 박병준 2013-02-08
109356 서비스 크린토피아 신영자 2013-02-08
109353 서비스 크리토피아 신영자 2013-02-08
109344 서비스 ok크린몰 이윤주 2013-02-08
109343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은영 2013-02-08
109340 휴대전화 kt이동통신 김영민 2013-02-08
109339 기타 gozirla 김영곤 2013-02-08
109336 기타 K&K인터네셔날 임윤경 2013-02-08
109335 휴대전화 kt 전정이 2013-02-08
109333 서비스 CNS무비 권준희 2013-02-08
109329 건설 성원인테리어

처리중

누수공사
박상금 2013-02-08
109325 기타 티엔에스 김신애 2013-02-08
109324 기타 cj대한통운 택배 최현아 2013-02-08
109317 생활용품 11번가 차은하 2013-02-08
109315 휴대전화 ollet폰안심플랜 정장진 2013-02-08
109312 휴대전화 (주)혁신 김상훈 2013-02-08
109311 서비스 덕천동보비쥬피부과 박은경 2013-02-08
109309 식음료 빙그레 김연우 2013-02-08
109308 서비스 바이블로 정일 2013-02-08
109307 통신 sk텔레콤 박정은 2013-02-08
109306 서비스 훼밀리스파 김경연 2013-02-08
109304 통신 kt 김태현 2013-02-08
109303 금융 삼성생명 강공임 2013-02-08
109302 서비스 바이블로 정일 2013-02-08
109301 통신 LG-U+ 정용환 2013-02-08
109300 기타 지마켓 장미라 2013-02-08
109299 기타 이루엠홈스쿨 최희윤 2013-02-08
109298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2-08
109297 식음료 11번가 이국진 2013-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