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필레오 정말 사람 환장하게 만드네요. 정수기부수면철창보낼사람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일월드필레오 ] 한일필레오 정말 사람 환장하게 만드네요. 정수기부수면철창보낼사람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윤정
  • 조회수 : 380회
  • 작성일 : 13-01-07 19:03:18

본문

물사먹는 번거로움없이 택배기다리는 신경안쓰고
편리하고자 신청했던 정수기인데
이사를 옴과동시에 이전설치도 아주아주 힘겹게 1주일을 넘게 기다려 받게하더니
4개월동안 이지역의 필레오정수기 직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아무런 관리도 못받고
해주세요 와주세요 몇번을 전화해 기다리게만 하는 사람들
도저히 신경쓰기싫고 기다리기 싫고 인내심 테스트하나
이러면서까지 쓰기 싫고 낑낑 사들고 다니며 사먹는게 낫다 싶어
끊어달라니 위약금 말씀하시네요.
위약은 한일필레오가 어겼는디 했는데, 우리가 위약금 내야하는 상황이네요
허참... 어이없는 웃음만 나옵니다.
우리는 위약하면 돈 물어내야하고
필레오는 위약하면 날짜 몇일 연장해주면 끝나나요?
그동안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뭘로 보상하시겠습니까?
이지역 일하는 직원이 충원되고 안되고까지 고객이 신경써야합니까?

각인 정확히 하세요.
필레오 직원들은 필레오에서 월급받고 일하는 당신네들이지
정수기 사용료 내며 쓰고있는 우리네가 아닙니다.

내일 연락온다고 하는데
긴말필요없이 해지부탁드립니다.

저놈의 정수기 망치로 부숴버리고싶을만큼 짜증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 환불요청하셨는데 위약금을 요구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필터 교체 및 A/S 지연시에는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요금 감액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재발하는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862 휴대전화 vip핸드폰매장 조형근 2013-01-07
101860 기타 아디다스 오은숙 2013-01-07
101859 기타 디코엔(주) 박기정 2013-01-07
1018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13-01-07
101852 휴대전화 폰클릭 박영선 2013-01-07
101851 기타 꽁지닷컴 박경희 2013-01-07
101850 기타 멀티브 최경숙 2013-01-07
101849 기타 굿모닝휘트니스센터 보경 2013-01-07
1018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은영 2013-01-07
101847 통신 현대HCN 박종순 2013-01-07
101846 식음료 크라운푸드 최문영 2013-01-07
101845 금융 흥국생명 추미화 2013-01-07
101839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은애 2013-01-07
101824 기타 뜨개마을 배경숙 2013-01-07
101813 생활용품 한양커텐 이동진 2013-01-07
101812 식음료 풀무원 조영 2013-01-07
101807 기타 버블앤시크 반현지 2013-01-07
101806 기타 why not 강지희 2013-01-07
101805 기타 이사장나이키 정영서 2013-01-07
101804 휴대전화 F&U 신용정보 이로운 2013-01-07
101803 유통 반도쇼핑 이철승 2013-01-07
101802 생활용품 한양커텐 이동진 2013-01-07
101801 서비스 24시 퀵서비스 정솔잎 2013-01-07
10180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799 유통 더러블리 여은서 2013-01-07
101798 서비스 cj택배 조기석 2013-01-07
101797 기타 한진택배 임혜원 2013-01-07
101796 서비스 김지영한의원 한미화 2013-01-07
101795 digital 삼성전자 조윤지 2013-01-07
열람중 생활용품 한일월드필레오 천윤정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