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전자 ]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화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13-02-13 08:04:21

본문

저는 오래 전에 롯데전자 dvd를 구입하여 몇차례 이사를 다니면서 전선이 연결되지 않았는지 화면이 아왔다 안 나왔다 하면서 작동이 되지 않아서 2012.12.30 롯데전자서비스센타로 수리 요청전화를 하였더니 다른 전자(삼성. 엘지. 스카이라이프. 케이티)에서는 당일 또는 익일 바로 기사가 출장나와서 수리를 해주고 출장비로 10.000원을 받아가는데 롯데에서는 일주일이 되어 출장을 나온다고 해놓고는 무려 한달이 지난 2013. 1.30일 기사가 와서 수리를 다 하였다면서 수리비 포함 30.000원을 요구하여 현장에서 30.000원을 주고 리모콘으로 저가 조정을 해 보니 또 화면이 나왔다 안 나왔다하여 저가 완전 수리를 요구하니 다시 저에게 30.000원을 내주고는 기계를 가져가서 수리해 오겠다고 하여 승낙하였습니다.  1. 30 기계를 가져가서 10일이 자니도록 아무런 연락이 없어 2. 8 연락을 해 보니 우물쭈물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더니 그날 오후에 기사가 저에게 전화를 걸어서 부속비 45.000원과 출장비 30.000원 도합 75.000원을 주어야 한다고 하여 저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한다고 판단하여 그냥 기계를 가져다 달라고 하였습니다. 왜냐 하면 소비자에게 제품을 팔아놓고 조속히 수리해 주어야 할 것을 한달이 지나서 수리를 하려 나온 점과 또한 제품을 가져가서 10일간이나 수리도 하지 않고 아무런 연락도 없다가 그것도 소비자가 다시 연락하니 뒤늦게 부속대금 출장비 운운하면서 75.000원을 요구한 점과 위에 예시한 타사 전자제품은 출장비가 공히 10.000원인데도 유독 롯데전자만 애초에 수리를 하였다면서 수리비 포함 30.000원을 요구하였다가 2.12 저녁 기사가 출장비 30.000원을 주어야 기계를 가져다 준다고 하여 저는 무슨 출장비가 30.000원이나 하느냐면서 기계를 가져다 주던지 말던지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고 롯전전자에 인터넷으로 고발하려니 인터넸이 되지 않아서 소비자를 오롱하고 기만할 뿐 아니라 터무니 없는 출장비를 요구하는 하는 롯데전자를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출장 나온기사는 정희찬으로 연락처는 010-2311-9885(010-4509-7776)이며 이 사람이 정말 롯데전자서비스센타 직원인지 아니면 하청을 받은 사람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DVD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일주일만에 방문하더니 출장비만 요구하고 기계를 가져간후 10일동안 수리도 하지않고 또다시 수리비를 요구하더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합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474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익명 2013-02-09
109473 자동차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하대주 2013-02-09
109472 생활용품 박씨상방 박씨상방 2013-02-09
109471 서비스 kmcsolutio 강상호 2013-02-09
109470 기타 PSYNET 양진운 2013-02-09
109469 유통 NC백화점 김정자 2013-02-09
109468 통신 LG-U+ 이해경 2013-02-09
109467 식음료 코스트코 권정현 2013-02-09
109466 기타 한국MTB 모현 2013-02-09
109464 서비스 하얀세탁소 심은미 2013-02-09
109463 식음료 11번가 김신연 2013-02-09
109462 휴대전화 skt 김아린 2013-02-09
109461 식음료 이마트 송지원 2013-02-09
109460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9 기타 개장수 정명기 2013-02-09
109456 식음료 하이록 김은정 2013-02-09
109455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4 기타 세이 박정범 2013-02-09
109453 서비스 R 모텔 박상경 2013-02-09
109452 휴대전화 KT올레 이창수 2013-02-09
109451 기타 골드키 권오진 2013-02-09
109448 기타 incomming 오연아 2013-02-09
109436 생활용품 소비자원 나상철 2013-02-09
109435 서비스 대한통운 전정현 2013-02-09
10943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조상형 2013-02-09
109433 통신 LG Uplus 서지현 2013-02-09
109432 기타 신축빌라 분양업자 최우성 2013-02-08
109431 기타 리빙앤홈 김다영 2013-02-08
109427 식음료 우체국쇼핑 김주희 2013-02-08
109426 digital 아이머큐리 정서희 2013-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