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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LGU+의 고객우롱 행태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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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현선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02-01 16: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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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이 휴대전화를 캑시에 두고 내렸는데 처음엔 신호가 가더니 나중엔 아예 꺼져서  받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와 고객센터에 분실 신고를 하였고 1월 25일 경남 진주 상평동 LGU+ 도동점에 방문했습니다.
분실신고는 콜센터랑 경찰서에 했다고 미리 말씀 드렸고 서류도 작성 했습니다.
폰을 분실했으니 임대폰을 달라 하였고 직원은 임대폰이 없어서 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내차에 이전에 사용하던 휴대전화가 있으니 번호를 넣어달라고 하니 안된다는겁니다
지금 동생이 사용 중인 전화기는 4G폰인데 제가 쓰던건 3G전화기라고  요금 할인이 안된다고....
어차피 휴대전화 분실 보헙도 들어있고 보증금내면 몇일내로 새 전화기가 올건데  요금 할인이 안돼어도 좋으니 해달라고 했더니 계정이 달라서 끝가지 안된다는  겁니다 거기서 실갱이가 벌어졌습니다.
그러면 LGU+ 가입 고객들은 휴대전화 분실하면 당장 새로 사서 사용하던지 아니면 새 전화기가 올 기간동안 전화기 없이 있어야 되냐고 뭐이런데가 있냐고? 계정이 달라 안되더라도 분실하는 고객들을위해 다른 방도가 있지 않을거냐? 그럼 분실한 고객들은 다 이런응대를 받아야 하냐고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일언지하에 무조건 그렇게 할 수가 없다는 말만 반복....  너무 화가나서 SK텔레콤에 물었습니다.
이런경우 SK는 어떻게 처리하냐고 .... 당장 번호 넣어서 고객이 불편함이 없게 해 드린다고...  자기가 LGU+에
문의 해 보겠다며 기다리라더군요. SK텔레콤 직원이 LGU+도 된다며 자기가 들은 내용을 그대로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안된다고 하면 된다고 들었는데 왜 안돼냐고 물어보라고 하더라구요
가맹점도 아니고 직영점인데 고객접객이나 응대, 문제 해결에 있어서 너무 화가 치밀게 해서 다시 가서 따지려고 하다가 동생이 동네 창피하다고 그냥 새 전화기 올때까지 기다리겠다며 저를 말렸습니다.
그런데 폰케어 보상을 받으려면 본인이 전화를 받아야 된다는데 동생은 지금 전화기가 없고 그렇다고 제가 항시 붙어서 바꿔 줄 수도 없고 퇴근 하고 돌아오면 업무가 끝나서 통화가 안돼고  그래서 1월 28일 콜센터로 전화해서 민원을 접수 했습니다. 해당 직영점에서 전화 하기로 했는데 연락이 없어  1월 30일 다시 콜센터로 전화 했습니다. 그런데 28일 제 민원이 접수가 안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민원 올렸고 금일내로 연락 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또 연락이 없어 2월 1일 다시 콜센터로 전화 했습니다. 저헌테 전화 했었는데 제 폰이꺼져 있어서 연락이 안됐다고 처리 됐다더군요  너무 어의가 없어서  연락도 안왔거니와 설사 전원이 꺼졌다하더라도 부재중 전화의 전화번호가 메세지로 오잖아요 확인하고 전화했을텐데 그런일이 없다고 말하고 해당 직영점 점장에게 전화 하라고 해서  이번엔 통화가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저한테 전화 하신 적 있냐고? 오늘 했답니다. 오늘 말고 그 전에 전화 하신 적 있냐고 ? 없답니다. 그럼 누구한테 전화를 했길래 꺼져있었냐고?
왜 거짓으로 본사에 처리 서류 올려서 고객 우롱하시냐고? 아직도 당신네들이 일 처리 안해줘서 내 동생은 10일이  넘어가는데도 전화기 없이 다닌다고 .... 혹시라도 그런일 있으면 안돼지만 사고나면 위치 추적도 안돼고 흔적도 없는데 어쩔거냐고?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가족들이 걱정할건 생각안하냐고? 그냥 죄송하다는 말뿐.... 전화도 안했으면서 전화 했는데 연락이 안돼서 처리 못했다고 본사에 올린거에 대해서 다시 콜센터에 항의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일처리하냐고... 거짓말에 고객 우롱에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른다고 대외 민원 걸겠다고... 콜센터 여직원 말도 어의상실... 더 불이익 당할거라고 좋을거 없다고... 아니 우리나라에 통신회사가 LGU+뿐인줄 아시나본데  착각이라고  SK도 있고 KT도 있으니 더러워서 안쓰면 된다고 하고 전화 끊었는데  그래도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LGU+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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