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 레츠 의류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레츠 ] 인터넷쇼핑 레츠 의류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정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2-06 16:59:12

본문

레츠에서 옷 6벌을 구입했습니다. 1월 31일까지 입어야되는 상황이여서 1월 28일날 입금했습니다.
1월 30일날 옷이 언제 도착하는지 확인요청했습니다.
레츠 관계자 쪽에서는 아직 옷이 입고지연으로 출고조차 하지 않는 상황이였습니다 ( 첨부 파일1)
그래서 2시간뒤에 바로 환불요청을 했습니다.(첨부 파일 2)
그런데 2월 4일날 택배가 날라왔습니다. 그것을 바로 뜯지도 않고 반송했습니다.
오늘 2월 6일 레츠 쪽에서 옷이 한벌 없어지고, 택배비를 부담해야한다고 합니다.
옷한벌값과 택배비를 부담하지 않으면 카드 결제 취소를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레츠 쪽에서는 전화를 받지 않고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나 사업자가 물품 배송을 하기 전이라면 반송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할 이유가 없으며 또한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보내올 때 소요된 택배비에 대해서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 지침에 당사자 간의 사전 약정에 따르도록 되어 있어 사업자와 소비자가 사전에 구매시의 배송비를 소비자가 부담하는 것으로 약정하였다면 소비자가 부담여야 할 것이나 이러한 약정이 없었다면 소비자가 부담하지 않는 바,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배송하는 비용을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부당하다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240 자동차 자동차 김소정 2013-02-08
109239 식음료 BHC치킨 유용주 2013-02-08
109238 생활용품 CJmall 박제경 2013-02-08
109237 식음료 페리카나치킨 박진호 2013-02-07
109236 생활가전 (주)유이테크 신진영 2013-02-07
109235 식음료 페리카나치킨 박진호 2013-02-07
109234 기타 코치코리아 최경아 2013-02-07
109223 기타 블리자드 유진귀 2013-02-07
109222 기타 안산선부점킴스핫요가 황미혜 2013-02-07
109218 서비스 월풀토탈크리닝

처리중

세탁...
추지윤 2013-02-07
109216 서비스 은하수25시랜드 윤효혁 2013-02-07
109208 휴대전화 lg u+ 조준호 2013-02-07
109203 서비스 엘지익스프레스 정유정 2013-02-07
109202 금융 스텐다드차타드은행 이서구 2013-02-07
109201 기타 건강온누리약국 신현석 2013-02-07
109194 자동차 스피드렌트카(부천) 정수경 2013-02-07
109193 자동차 스피드렌트카(부천) 정수경 2013-02-07
109192 서비스 한국도로공사 김선미 2013-02-07
109191 기타 탑플란트치과 채대원 2013-02-07
109190 생활가전 웅진씽크빅 김선주 2013-02-07
109186 기타 쉬소울 이지영 2013-02-07
109185 유통 슈클래스 김지혜 2013-02-07
109180 서비스 고사리숲 강은영 2013-02-07
109179 기타 KKOOM 김주영 2013-02-07
109178 생활가전 11번가 오은미 2013-02-07
109177 자동차 기아자동차 윤정한 2013-02-07
109174 건설 진설토건 고기수 2013-02-07
109169 휴대전화 나래피오 홍용표 2013-02-07
109168 식음료 펌킨세븐 공은영 2013-02-07
109167 기타 아카 서정민 2013-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