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씨티모바일 핸드폰 단말기 대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 LG U+ 씨티모바일 핸드폰 단말기 대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화영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3-02-21 15:51:47

본문

12년 6월 25일에 하이앤드에서 전화를 받고 kt에서 lg로 통신사를 이동하였습니다..
계약당시 전화 상담자는 현재 쓰고 넥서스 단말기 대금과 앞으로 쓸 베가레이서 2 단말기 대금을 lg 측에서 다 부담해줄테니 고객님 돈 한푼 안 들게 휴대폰을 사용하게 해준다 하였습니다.
그럼서 일년쯤 사용하시면 다른 기기로 알아서 바꿔 준다고..사용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게 해준다 하면서
72 요금제 3개월, hdyv 3개월을 유지해 달라고...
평균 요금보다 더 청구 되는것은 요금수납할때 나온만큼 빼면 된다했습니다...
그 말에 저희 남편과 둘이 폰을 바꾸고 쓰던 넥서스 폰은 하이엔드로 보내주었지요..
하지만 요금청구서에는 한달에 1만원씩 가입비가 3개월에 걸쳐 청구가 되고 단말기 대금이 청구되었습니다.
물론 전에 사용하던 넥서스 단말기 대금까지..
넥서스 단말기 대금이 465,650원(남편것두 합치면 2배) , 베가레이서 단말기 대금이 998,424원 남편 1,031,220
사람 완전 환장합니다.. 한달에 통신요금이 둘이 합져 20만원이 넘게 여태 청구 되고 있는데..
lg 측에서 해결책을 찾고 있다고..조금만 기다려 달라고...그러기를 몇달입니다...
또 다시 연락했을때 요금에서 얼마씩 선납이 된다고..순차적으로 될테니 기다려 달라고..
자기들이 계악한게 아니라서 어떤 내용인지도 다 알수 없으니... 시간을 달라고.. 그말만 되풀이 합니다...
사람속 다 썩어 문드러 지는것도 모르고...에혀~
어떻게 해결 방법이 없는건가요??? 이거 완전 사기잖아요...
저희같은 피해자가 많은것으로 아는데.. lg 통신사에서는 어떻게 해결한건지..
통신 요금만 따박따박 받아아고..해결은 안해주고..뭐 이런..
한숨만 나오네요...현재 방송통신공정거래위원회에도 신고를 한 상태인데..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165 자동차 현대렉카 정경수 2013-02-14
110164 휴대전화 보람통신 장재호 2013-02-14
110162 서비스 코리아나 화장품 정문경 2013-02-14
110160 식음료 쥬빌리 쇼콜라띠에 김은경 2013-02-14
110156 생활가전 아이리버 김종현 2013-02-14
110155 기타 hs플래닝 박석환 2013-02-14
110146 기타 서비스사진관 송기택 2013-02-14
110144 통신 epayone 정용송 2013-02-14
110143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박성철 2013-02-14
110142 기타 u-line 조유정 2013-02-14
110141 식음료 정식품(이마트) 김민규 2013-02-14
110140 통신 LG유플러스 김선미 2013-02-14
110139 자동차 미동전자 김환철 2013-02-14
110138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비젼 민맘 2013-02-14
110136 휴대전화 LGT텔레콤 LGT사용고객 2013-02-14
110135 생활용품 포에버21 최겨레 2013-02-14
110134 생활가전 LG전자 남궁윤미 2013-02-14
110133 식음료 베이비스온리오가닉 한미정정 2013-02-14
110132 digital 월드컴퓨터 최정현 2013-02-13
110131 식음료 농심 이영숙 2013-02-13
110130 금융 솔로몬 최윤영 2013-02-13
110129 기타 광명성애병원 전일도 2013-02-13
110128 digital 아이머큐리 박종구 2013-02-13
110126 서비스 교원가족상조 강호녕 2013-02-13
110124 식음료 베이비스온리오가닉 한미정 2013-02-13
110123 식음료 이마트 김문주 2013-02-13
110122 기타 Gmarket 표문경 2013-02-13
110121 휴대전화 skt 전미영 2013-02-13
110116 식음료 이마트 김문주 2013-02-13
110112 생활가전 LG전자 임호준 2013-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