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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 필독! 거대 자본가의 투자 결정의 통보 수단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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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2-10 17: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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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한 성실한 기업『홍길동 주식회사』가
수 년 간에 거쳐 연구한 성공적 아이템으로
조만간 해외의 진출을 앞두고
요구 자본의 부족을 해결해 보려는 최후의 방편으로
긴급히 해외의 거대 자본가를 초청해
소개하는 『사업설명회』를 갖고
긍정적 반응은 얻었으나
 아직 5.000억 투자에 대한 최종적 결정은
“당신의 나라(대한민국)에서 문자서비스를 이용해
전달해 주겠노라.”고 약속을 해서
『홍길동 주식회사』에서 의욕과 희망을 안고
기다리는 상황에서,
 이제 거대 자본가가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
무료? 고개를 갸우뚱 거리면서도
『5,000억을 투자해 보지요.』라고
투자 결정을 문자로 전송하자,
 씨네락에서, 여기의 (보지)는 광고 및 스팸으로 의심되는 문자라며
전문을 삭제처리  합니다.
 그러자 거대 자본가 왈 “아니! 내가 뭔 보지로 뭔 광고를 했다는 것인지?
감히 날 창녀로 취급을 해?
대한민국이 이 따위의 더러운 나라야?
문자사업에 보지라는 단어를 가지고 들쑤시는
오염되고 불량스런 난잡한 국가야?
에이! 더럽다.”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식의 사업이라면
의식과 지각이 있는 나(거대 자본가)로써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사업』에 결단코
투자는 단 1달러도 안한다고 투덜대고 출국하면서
동시에 한국에 가는
나(거대 자본가)에게 상품의 투자성을 평가해 알려 주면
주변의 더욱 더 큰 초거대 자본가들도 함께 투자를 하겠노라고
의사를  전달했는데.
 이 따위 유료성 사기 『무료문자서비스』식 사업의 국가(대한민국)라면
나(거대 자본가)는 결단코 긍정적으로 전달 안한다.
 이 뱅글뱅글 아이들아!  한다면?
 퍽이나 뱅글뱅글 아이 주제에
진취적 진보의 개방적 의식으로
미래적 직면의 사건들을 온전하게 예견할
수나 있으려는지요?
참! ∞로 딱합니다.
(경제와 국가의 신임도를 낮추는 현 씨네락의 행태에
『소비자고발센터』는 일조하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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