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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 사기꾼 sk텔레콤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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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상율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13-02-21 16: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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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을 20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물론 2년정도는 잠시 옮겼다가 다시 왔지만 sk텔레콤 애용자였습니다.
지금까지 sk011번호를 사용하다가 폰고장으로 최근 1월2일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을 구매후 sk010으로 개통하여 사용중입니다. 개통시 신규로 가입하는 조건으로 했으며 계약조건은 62요금제에 단말기 보조금 지원해준다는 조건으로 유심비와 가입비, btv등을 포함해서 개통후 3개월은 78,341원을 내고 3개월후에는 68,000원대 5개월후에는 65,000원대로 사용요금(요금제+보조금포함)이 65,000원대로 나온다고 이야기를 듣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대 막상 사용후 1달이 지난후 요금을 받아 보니 96,480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타에 전화를 하게됩니다.(2/15일) 그때 상담내용은 요금이 계약당시보다 많이 나왔다 어떻게 된것이냐 계약당시 요금제로 해달라였습니다. 그런데 판매처에서 연락이 갈것이니 기다려달라고 전화를 끊고 판매처와 통화를 하게 됩니다. 판매처에서는 서류를 바로 넣었는데 sk쪽에서 실수로 요금이 잘못 책정 되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 수 있느냐 하니까 어렵다 변경이 어렵고 어찌할 방법이 없으니 그대로 사용하고 대신 할부원금450,0000원을 통장으로 보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나는 싫다 계약당시의 금액을 낼 수 있게 해달라고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판매처에서는 sk쪽에서도 실수가 있기에 그쪽으로 전화를 해보라고 하여 다시 고객센타로 전화를 하니 판매처와 통화를 해보겠다고하여 기다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몇일 후 판매처에서 전화가와서 계약당시요금제로 해드릴 수 있다고 하며 sk쪽에서 쌍방과실인데 판매처 쪽만 책임전가를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판매처와 고객센타에서의 답변이 왔다 갔다 하여 더 이상 sk텔레콤을 사용할 수 없으니 해지해달라고 요청을 하고 요금은 해결 전 까지 출금하지 말라고 당부를 하고 끊었습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똑같은 내용으로 1주일가량(15~21일)통화 하기를 반복하면서 21일 통장확인결과 요금이 출금되어있고 같은 내용으로 고객센타 팀장과 본사 책임자와 통화를하고 1~2일후 다시 연락주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이거 너무 한것 아닙니까 잘못된 요금을 인출해가는 사기통신사 sk텔레콤을 고발 할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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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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