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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 현대차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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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을순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02-12 22: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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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9년 11월27일 경에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한 투산 ix구입하여 운행 중 시동을 걸고 출발 신호등에서 신호 대기 시 브레이크를 잡고 있으면 정지상태에 있어야 할
차가 울컹울컹 하며 앞으로 돌진하는 상황이 발생. 출발 시 브레이크를 땐 동시에 자동차가 울컹 하고 급 출발이 됩니다.
정상적인 운행이 아니여서 현대서비스를 방문하여 점검하고 ecu를 업그레이드,
에어펌프교환,미션교환 등을 하여도 잡지 못하다 프로그램 이상으로 잘못된 것
같다며 무슨 프로그램 삭제 후 울컹울컹 급출발하는 발생이 없어졌습니다.
지금 운행하고있지만 혹 다른 문제발생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수리하지 못하고 프로그램 삭제한다는 것은 자동차 기능이 완전하게 고장수리가
된 것은 아니지요. 어떡해 해야 되는건지 답변 구합니다.  -정상적인 차량으로-
또 다른 문제는 자동차 운행 시 요철 및 노면상태가 좋지 못한 구간 통과 시 딱딱
부딪치는 소리가 크게 발생하여 하부 쇼버 및 바킹, 부품 교체수리 등
여러 번 하여도 소리가 발생합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직장 업무 못하고 수십 차례 휴가 내며 수리 중인데.
정말 서비스 센터 직원 얼굴보기가 민망할 정도입니다.
새차를 구입하여 기분 좋게 타고 싶어 샀는데, 왜이리 하자보수가 많은지 정말 차보면 스트레스가 엄청 쌓입니다.
이 큰 문제 때문에 신경 쓰다보니 또 다른 문제는 없는지 a/s 기간이 끝난 부분에선  자비로 고쳐야 하는데, 이거 정말 억울한 것 아닙니까?
정상적인 차량이 될 때 까지 모든 부분에서 a/s기간을 연장해주던지 아님 차량교환을 해 주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까지 정비 및 부품교체 하였으나 어느 하나 수리 된 것이 없습니다.
-답변 기다립니다.-
이렇게 올리기까지 많은 인내를 했다는 걸 알아주셨음 합니다.
새차 값은 다 내고 산 차가 결함투성이에 차 수리하러 다니는 시간과 정신적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직장을 다니니 갈 때마다 휴가를 내야하고 정말 억울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새차 구입하여 아무 문제없이 잘 타고 다니는데.
난 중고차를 산 것인지, 중고차 만도 못한 차량 때문에 걱정입니다. 누가 이런 차를
사겠습니까. 또, 이런 차를 남에게 어떻게 판다는 말입니까.
사람이라면 기본양심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난 이런 차 남에게 팔아 남이 잘못되는 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사회의 기본양심 아닙니까.
전 현대자동차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현대자동차는 우리나라의 산업전선을 이끌어 가며 발전시킨 선도주자이자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찌 우리나라 현대자동차 브랜드 망신을 할 수 있겠습니까.
불신이 쌓여 현대차를 사려는 사람들을 말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전 우리나라 현대자동차가 더욱 더 자동차를 잘 만들고, 소비자에게 품질을 사랑받는 기업으로 발전하여 세계인이 선호하는 현대자동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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