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택배가 안 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체국 ] 우체국 택배가 안 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정
  • 조회수 : 694회
  • 작성일 : 13-02-15 18:42:26

본문

1월11일 일본에서 지인이 저에게 보낸 물건이 아직 오지 않고 있습니다.
우체국 택배로 보냈고 등기가 아닌 보통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등기가 아니니 찾을 길이 정말 없네요....우편물 집합소까지 가 봤지만....ㅠㅠ
제 물건은 이대로 사라져야 하는 건가요? 아무데서도 보호를 받지 못하는건가요?
등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1100엔을 내고 물건을 보냈다는데 어쩜 이렇게 물건의 행방조차 알 수가 없는지....
보통 우편이 이렇게 찾을 길이 없다는걸 아는 사람들은 나쁜 마음  먹으면 얼마든지 슬쩍해서 인터넷 같은데서 물건을 판매할 수 도 있을거 같아요.
여기에 대한 대책은 정말 없는 건가요?

저는 2달에 한 번 일본에서 물건을 부쳐 받고 있습니다.
내용물은 건강 보조식품으로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엄마의 약입니다.
제가 한국에서 아마존재팬에 들어가 구입을 해서 일본인 지인 집으로 보내면 그 할아버지가 다시 우리집으로 보내 주고 있어요.
요 앞전에는 상자를 뜯어내고 얼기설기 붙인 듯한 택배물이 왔었는데 이번엔 아예 안 오네요....
꽤 돈이 되는 물건이니 아마도 인터넷에서 팔리고 있는 듯 해요....ㅠㅠ
우리 엄마는 지금 약도 못 먹고......ㅠㅠ 카드값은 다 빠져 나가고....너무 가슴이 아프고 속이 쓰립니다.
등기가 아닌 보통 우편물들은 이렇게 속수무책 당할 수 밖에 없는 건가요?
검색을 해 보니 이런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거 같아요.....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물품의 배송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354 자동차 르노삼성 유동훈 2013-02-14
110353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정찬우 2013-02-14
110351 생활가전 삼성 김정진 2013-02-14
110348 기타 cj몰 김원희 2013-02-14
110347 기타 대한통운 정서현 2013-02-14
110342 생활용품 새로운문구사 최시현 2013-02-14
110339 생활가전 GS SHOP 안성국 2013-02-14
110338 기타 롯데i몰 조서현 2013-02-14
110337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진옥 2013-02-14
110332 통신 아이티아이 박영진 2013-02-14
110329 자동차 하복대점현대서비스 이광수 2013-02-14
110328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은영 2013-02-14
110327 생활용품 gs홈쇼핑

처리

환불
한경미 2013-02-14
11032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은영 2013-02-14
110325 건설 GS건설 손정권 2013-02-14
110324 기타 고질라 진만연 2013-02-14
110323 기타 훼스텍 김선정 2013-02-14
110322 기타 CCKJIN 조종근 2013-02-14
110321 서비스 중부방송(천안) 조동현 2013-02-14
110320 휴대전화 클럽팡 이순영 2013-02-14
110319 기타 루비코 한미숙 2013-02-14
110318 생활용품 예삐몰 김민주 2013-02-14
110314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4
110313 기타 youngskin 최희정 2013-02-14
110312 기타 위메프 강 은 2013-02-14
110311 서비스 훼스텍 김선정 2013-02-14
110310 생활가전 씨제이홈쇼핑 송현진 2013-02-14
110309 통신 XLGAMES 안영우 2013-02-14
110307 기타 미사리가구 박선영 2013-02-14
110305 식음료 프리미엄과일 음두심 2013-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