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의 농간에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엘지유플러스의 농간에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준호
  • 조회수 : 867회
  • 작성일 : 13-03-11 13:23:18

본문

저는 작년9월경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이라며 현재 사용중인 겔럭시 S2모델에서 최신식 모델인 베가레이스2로 무상으로 변경해주며, 또한 겔럭시S2잔여 할부금을 대신 납부해주는 조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나, 변경후 대납하기로한 약정금은 입금시켜주지도 않고 시간을 끌다 한달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에서 직접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이같은 사실을 알렸고 엘지에서도 정식으로 접수하여 빠른시일내 처리해주기로 하였으나, 3개월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아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고객님뿐만 아니라 피해자가 많아 조금 시간이 걸리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또한 고객님 피해는 저희 엘지유플러스를 믿고 기다리면 꼭 처리해 드릴겠습니다.그러니 조금만 더 시간을 달라"고 하여 계속 연락을 기다려왔지만 올 1월까지도 아무런 조치가 없어 제가 이고 소비자고발센터를 통해 신고를 1차례 하였습니다.그후 2월초경 다시 엘지유플러스에 연락하니 2월말까지 처리할 예정이라고 하여 또 다시 기다려왔지만 역시나 아무런 연락도 해결도 되지않아 3월4일경 다시 연락하였지만 또 다시 현재 순차적으로 처리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애가만 하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일주일이 지나 엘지유플러스에 연락하여 언제까지 기다려야 돼냐고 강력히 항의하자 잠시후 팀장이라는 사람에게서 연락오길 현재 자신들도 대리점에 소송을 한 상태이며 근본적으로 엘지본사에선 개별적으로 이건을 처리해 줄수없으니 정히 그러면 해당 대리점을 상태로 소송을 하던지 하라는 우회적으로 애기하는 것이였습니다. 지난 6개월가량 자신들 엘지유플러스를 믿고 기다려주면 해결해주다던 사람들이 한 순간에 말을 바뀌 자신들이 해결해줄때까지 기다리던지 그것도 못 기다리겠으면 직접 소송을 해라는 이런 무책임한 말이 어디 있습니까?
이러한 엘지유플러스에 대하여 강력히 항의하는 바이며 이 문제를 꼭 해결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102 생활가전 트리아뷰티

처리중

******
문의 2013-02-19
111101 통신 sk텔레콤 최현아 2013-02-19
111100 기타 디자이너슈즈 엄호선 2013-02-19
111099 생활용품 호박마차 김다운 2013-02-19
111098 기타 여원미디어 민진영 2013-02-19
111097 기타 글삭제

처리중

글삭제여
혜지 2013-02-19
111096 휴대전화 LGU+ 이봉희 2013-02-18
111095 통신 coolrunnin 윤세령 2013-02-18
111094 기타 (주)현대오토콤 이정훈 2013-02-18
111093 휴대전화 LG U+ 스파이더곽 2013-02-18
111090 기타 형이쏜다 배창주 2013-02-18
111078 자동차 현대온카(JJ모터스 유옥경 2013-02-18
111076 유통 키쓰미달링 황규연 2013-02-18
111072 식음료 박스앤캔, CJ택배 이지원 2013-02-18
111066 생활용품 위메크프라이스 김광호 2013-02-18
111049 휴대전화 다날 손유자 2013-02-18
111048 통신 bestdown 김효원 2013-02-18
111047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지민 2013-02-18
111046 자동차 오토랜드 강명성 2013-02-18
111045 유통 대한통운택배 신승호 2013-02-18
111044 서비스 화접몽한의원광주점 조연정 2013-02-18
111031 유통 대한통운 이동관 2013-02-18
111028 기타 네오싸이언 안성훈 2013-02-18
111026 유통 건대6번 아베크롬비 김정훈 2013-02-18
111025 기타 라라엘stoty 김현진 2013-02-18
111024 휴대전화 소액결제 이영주 2013-02-18
111023 통신 kt 이재덕 2013-02-18
111022 서비스 1577-1577 김준교 2013-02-18
111021 생활가전 신세계몰 choi2hh 2013-02-18
111020 기타 옷박사 성미선 2013-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