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나이스 정기정검 미방문과 수저통 누렇게 물때 끼어서 약정 철회 요청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청소나이스 정기정검 미방문과 수저통 누렇게 물때 끼어서 약정 철회 요청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정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3-02-24 22:37:26

본문

청호나이스에서 정수기를 설치하고 2년이 되었습니다.  첫 해 한 해는 정기정검을 나오는 듯 하더니 2년차에

들어가서는 5월에 한 번 온 뒤 제가 전화하여 10월에 정기정검을 왔습니다. 물통을 열어보았더니 물통이 누렇

게 물때가 끼여 도저히 그동안 이 물을 마신 제가 한심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정기정검 오신 기사님은 이 정수

기가 안 좋아서 그렇다고 하시면 더 비싼 렌탈료가 있는 정수기로 교환하시기를 권유하셨지만 좀 더 생각해

보겠다고 말씀드리고 돌려보냈습니다. 그런데 생각하면 할 수록  이 물을 마시면 마실 수로 계속 찝찝하고 기

분이 안 좋아서 얼마전에 청호나이스 고객센타에 전화를 걸어서 도저히 못 먹겠다고 정수기를  가져가시라고

했더니 일년정도 남았다며 위약금을  4만원에서 6만원을 내라고 하셨고 제가 이런 썩은 물을 마신 우리가족

위로금을 받아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담당부서에 전화하라고 하겠다고 하더니 소식이 없어 사진과 점검

카드를 증거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는 바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 물통안에 물때가 심하게 끼어있었다니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필터 교체 및 A/S 지연시에는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요금 감액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재발하는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251 휴대전화 LG텔레콤 박영숙 2013-02-19
11125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후남 2013-02-19
111249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9
1112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경순 2013-02-19
111247 기타 프로테크 정상길 2013-02-19
111246 생활용품 ABC 보일러 김현주 2013-02-19
111245 유통 cj홈쇼핑 김상영 2013-02-19
111244 기타 fotosky 김호인 2013-02-19
111241 생활용품 베러뷰티 정선희 2013-02-19
111240 digital 로지택 김재준 2013-02-19
111236 서비스 드림파일즈 유호승 2013-02-19
111233 digital 삼성 최영일 2013-02-19
111232 통신 (주)오우아스 엄수근 2013-02-19
111231 기타 라라엘 조아라 2013-02-19
111230 기타 천연유기농수면다이어 이상미 2013-02-19
111229 기타 다날 김정은 2013-02-19
111228 통신 skylife

처리중

사용료
전종민 2013-02-19
111227 서비스 (주)엔씨티 이현진 2013-02-19
111226 통신 사기업체 임종구 2013-02-19
111225 기타 하나투어 이준희 2013-02-19
111221 자동차 포드코리아 강지용 2013-02-19
111219 생활용품 프뢰벨 배국진 2013-02-19
111218 통신 skylife

처리중

사용료
전종민 2013-02-19
111217 통신 무직 한상욱 2013-02-19
111216 통신 무직 한상욱 2013-02-19
111215 자동차 포드 코리아 한영민 2013-02-19
111214 식음료 교하이마트 백경아 2013-02-19
111213 식음료 개인 임한수 2013-02-19
111212 생활가전 LG 전자 강영태 2013-02-19
111211 기타 도촌대성부동산 안승빈 2013-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