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산이라며 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가밀 ] 호주산이라며 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원
  • 조회수 : 262회
  • 작성일 : 13-02-12 14:41:53

본문

애견 사료수입회사 베스트무역(031-532-8412.경기도 포천시 내촌 면 진목리 208-11)에서 수입판매하는 사료 "올가밀 홀리스틱"사료를 11번가를 통해 구입하여 약3달간 급여 하였는데 애견이 심한 털빠 짐,눈꼽,구토등 을 일으켜서 (그간 급여하였던 사료에선 없던 증상) 베스트 무역측에 광고내용처럼 청정원료 호주산인지 정확한 생산공 장의주소와 연락처를 판매자 베스트무역과 수입업자라는 임**(010-3339-6811)씨에게 여러 차레 요청하였으나 답변을 하지않고있습니 다.또한 사료 포장지에 적혀있는 수입업체는 "메덱스"라고 되어있으 나 메덱스(031-628-3900)에선 수입하지않는다는 답변을 들었습니 다.포장지 표기된 호주에 있다는 생산지 주소역시 공장지로는 보기 어려운 곳인듯합니다.판매자와 수입업자모두 사료의 생산공장의 정 확한 주소나 연락처를 안가르쳐주면서 '호주산이다,그냥 믿고 먹이 라"는 말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생산공장의 주소와 연락처등 을 확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그간 올가밀구입현황: CJ택배-319866001946, 319865209675,319863244672.한진택배-404060744150 등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애완견사료를 먹인 애완견이 이상증상을 보여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판매한 사료로 인해 애완견에 문제가 발생했다면 치료비 및 경비 등을 배상받을 수 있으나, 애완견에서 나타나는 증상이 사료로 인한 것임을 입증해야 합니다. 동물병원으로부터 애완견의 증상이 사료로 인한 것이라는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시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고 해결을 촉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519 digital 아이패드 왕미선 2013-02-10
109514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창민 2013-02-10
10951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창민 2013-02-10
109509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2-10
109508 기타 안산(고잔동) 에이 김길우 2013-02-09
109507 해결&감사글 브랜드발전소 박미소 2013-02-09
109506 기타 고질라닷컴 김진영 2013-02-09
109505 자동차 신한모터스 박정훈 2013-02-09
109497 digital 성진한의원 박설희 2013-02-09
109486 digital kt 김영삼 2013-02-09
10948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09
109475 기타 개인 임경환 2013-02-09
109474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익명 2013-02-09
109473 자동차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하대주 2013-02-09
109472 생활용품 박씨상방 박씨상방 2013-02-09
109471 서비스 kmcsolutio 강상호 2013-02-09
109470 기타 PSYNET 양진운 2013-02-09
109469 유통 NC백화점 김정자 2013-02-09
109468 통신 LG-U+ 이해경 2013-02-09
109467 식음료 코스트코 권정현 2013-02-09
109466 기타 한국MTB 모현 2013-02-09
109464 서비스 하얀세탁소 심은미 2013-02-09
109463 식음료 11번가 김신연 2013-02-09
109462 휴대전화 skt 김아린 2013-02-09
109461 식음료 이마트 송지원 2013-02-09
109460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9 기타 개장수 정명기 2013-02-09
109456 식음료 하이록 김은정 2013-02-09
109455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4 기타 세이 박정범 2013-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