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파마정품방한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u홈쇼핑 ] 아놀드파마정품방한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성호
  • 조회수 : 729회
  • 작성일 : 13-01-03 14:42:24

본문

2012년 12월16일  tv홈쇼핑 gu홈쇼핑에서 아놀드파마방한화 255사이즈1개주문 삼성카드결제
상품도착하여 보니 275사이즈가와 바로 gu홈쇼핑에전화하여 잘못보낸것이니 교환요청하여
접수완료  일주일후에도 도착안되 다시교환요청신고 (gu홈쇼핑 080-580-8080)재차신고
2012년12월24일그주에도착한다고하더니 2013년1월3일까지미도착 또전화했더니
자동응답으로나와서 제전화번호(010-8926-4275)로연락준다면면서 연락도안옴
gu홈쇼핑 믿고상거래하겠나요 상도의가하나도없는 쇼핑입니다
겨울이춘운데사용하려고했는데16일 지났는데연락도없고 그래서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통신판매업자는 소비자가 청약을 한 날부터 7일 이내에 재화등의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고, 소비자가 재화등을 공급받기 전에 미리 재화등의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하는 경우(이하 "선불식 통신판매"라 한다)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재화등의 공급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통신판매업자는 재화등을 반환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이미 지급받은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하여야 하며 이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소비자에게 재화등의 대금 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그 지연기간에 대하여 연 100분의 40 이내의 범위에서 「은행법」에 따른 은행이 적용하는 연체금리 등 경제사정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율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이하 "지연배상금"이라 한다)를 지급하여야 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559 유통 CJGLS택배 이경희 2013-01-07
101558 기타 엔에스아이엘씨 박유나 2013-01-07
101557 서비스 시사플러스어학원 조유진 2013-01-07
101556 서비스 여행사 김대현 2013-01-07
101555 금융 렌탈샵 김경희 2013-01-07
101554 생활용품 리치스킨 정현영 2013-01-07
101553 기타 컬럼비아 진주점 최지영 2013-01-07
101552 기타 수아르 안현주 2013-01-07
101551 기타 스꾸야 도시내 2013-01-07
101550 유통 현대택배

처리중

현대택배
오은국 2013-01-07
101548 통신 kt 텔레콤 신정섭 2013-01-07
101546 기타 버츠비 김수진 2013-01-07
101542 유통 동부택배 김종영 2013-01-07
101538 금융 제일중앙레저 정예서 2013-01-07
101537 휴대전화 LG 박성규 2013-01-07
101536 기타 피에르가르뎅 정상철 2013-01-07
101535 기타 개인(김재환)

처리중

건강식품
김경숙 2013-01-07
101534 생활용품 파워스톤 김주희 2013-01-07
101533 생활용품 앤피치 강석우 2013-01-07
101532 서비스 GL익스프레스 정경희 2013-01-07
101531 통신 LG U+ 대리점 이신애 2013-01-07
101528 휴대전화 SK마케팅앤컴퍼니 김재환 2013-01-07
101527 휴대전화 baee 손영익 2013-01-07
101526 통신 LG 유플러스 정지협 2013-01-07
10152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최지영 2013-01-07
101524 기타 이마트몰 민수경 2013-01-07
101519 생활용품 락희제약 김대희 2013-01-07
101516 식음료 동서모아특판 배양한 2013-01-07
101514 생활가전 KT 서정현 2013-01-07
101510 통신 무허가sk대리점 김재완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