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북부서비스센터(북부사업소)에서 차를 고치는건지 망가트리는건지요...해결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북부서비스센터 ] 현대자동차북부서비스센터(북부사업소)에서 차를 고치는건지 망가트리는건지요...해결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승
  • 조회수 : 629회
  • 작성일 : 13-02-20 10:50:31

본문

이제 1만키로된 신형 엑센트 차주입니다. 새차인데도 불구하고 운전석 앞문에서 소음과 진동이 발생하여
어제 오전8시40분경에 현대자동차 북부서비스센터에 차량입고 시켰습니다. 정비3반에 예약돼 있어서 정비3반으로 내방하였습니다. 방 준혁이라는 담당기사가 저한테 와서는 같이 시운전가보자고 해서 시운전갔다가 들어올쯤에 소음이 발생하였고, 저한테 도어안에 내장제(도어트림) 불량으로 간주되서 교체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해서 저는 차를 맡기고 직장에 출근했구요.. 점심시간쯤 전화가 오더니 이거는 사제경보기를 달아놨고 경보기 릴레이가 고정이 잘 안되있어서 A/S안되고 오히려 탈부착 공임비를 지불하라는겁니다.
그러더니 조금이따가 말이 바뀌면서 뭐 탈부착공임비는 안받을테니 와서 차 가져가라고 합니다.
오후3시경에 시간내서 차를 찾으러 갔습니다. 인수받고 사업소 나와서 사거리에서 신호받고 서있다가
도어트림쪽을 보는순간 놀랬습니다. 윈도우스위치부분이며 문손잡이부근에 드라이버 연장으로 심하게 찍혀있는겁니다. 바로 정비3반에 전화해서 담당기사 방준혁씨를 바꿔달라고 했죠. 방준혁기사는 본인은 절대 그런적이 없다며 계속 우기는겁니다. 말다툼끝에 다시 정비3반으로 차를 가지고 갔습니다.
가서 차를 보여주니까 이거는 경보기달면서 경보기업체에서 냈던거라고 우깁니다. 저는 너무 화나서
정비3반 반장과 상담실장 만나서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조치를 해달라고 말을했으나 본인들은 절대적으로
그런 실수 할일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서 차를 팽개치고 나와서 본사쪽에 전화를 했습니다.
본사쪽에서 북부팀 보증담당자와 얘기를해보고 조치해준다고 합니다.

큰 마음먹고 신차사서 애지중지 관리하고 비오는날에도 타지않을정도로 아끼고 소중하게 타왔는데
한순간에 폐차수준에 내장제로 바꿨습니다.
현대 북부센터 무섭습니다..
서비스센터 어떻게 믿고 차를 맡기겠습니다.
북부센터 정비3반 고객차 실수로 망가트리고 증거없다고 나몰라라 하는 방준혁기사외 정비반장(책임자)
정말 기본도 모르는 이런 사람들...
현대차는 좋은방면에 이런 A/S로 간다면 차도 팔지 말아야 겠죠.
내장제 가격이 9만원조금넘는다고 합니다.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사람들에 비양심적인 발언과
한 울타리에 있다고 고객책임으로 떠넘기는 잘못된 서비스
바로 고쳐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꼭 도움 주셨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878 식음료 이마트 문대찬 2013-02-18
110877 통신 kt 천주원 2013-02-18
110876 생활가전 (주)코와스 이은주 2013-02-18
110875 생활가전 (주)코와스 이은주 2013-02-18
110874 기타 한솔교육 김은경 2013-02-18
110873 통신 한강 소성출 2013-02-18
110872 기타 홈플러스 정현성 2013-02-18
110871 서비스 닥터스 두피 박종주 2013-02-18
110870 기타 자스페로 이태균 2013-02-18
11086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용선 2013-02-18
110866 통신 LGU+

처리중

환불 조언
정은효 2013-02-18
110865 서비스 g마켓 김정화 2013-02-18
110864 통신 sk와이드로 박승진 2013-02-18
110862 기타 그루폰 이선정 2013-02-18
110860 자동차 현대엠엔소프트 황주명 2013-02-18
110859 자동차 풍남공업사 성승민 2013-02-18
110858 금융 동양생명 박주혜 2013-02-18
110857 생활용품 AKA 강민희 2013-02-18
110856 자동차 금호타이어 부평점( 김선화 2013-02-18
110855 금융 개인 이미라 2013-02-18
110845 기타 도시가스 황용호 2013-02-18
110840 유통 showybox 이화성 2013-02-18
110837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8
110836 휴대전화 열심히 안옥희 2013-02-18
110835 휴대전화 휴대폰 조수민 2013-02-18
110834 휴대전화 다날 김미림 2013-02-18
110833 기타 (주)재능교육 김인선 2013-02-18
110832 휴대전화 정선화 정선화 2013-02-18
110831 유통 롯데홈쇼핑-베네통 하재희 2013-02-18
110830 통신 CJ헬로넷유선방송 민숙희 2013-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