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반품으로 인한 판매자와의 의견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 ] 불량반품으로 인한 판매자와의 의견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라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3-02-08 14:28:35

본문

지난 1월20일에 지마켓을 통해 가십하우스에서 점퍼를 구입했습니다.
지마켓은 워낙에 불량이 많아 받자마자 불량을 체크했습니다.
이점퍼는 소매끝과 후드가 니트로 되어있었는데 후드 한가운데 0.5mm올이 풀려있더군요,이정도는 교환하기 귀찮아서 착용을 해보았습니다.물론 거울앞에서 모자도 써보고 지퍼도 올려보구요...
근데 벗어서 다시 한번 훑어보니까 풀린 올이 1cm로 커지며 점점 풀리더군요.
물건 받은 시간이 저녁때라 인터넷상으로 반품처리를 하고 다음날 물건을 보냈습니다.
이틀후에 여보세요부터 불만이 가득한 전화를 받았습니다.가십하우스 판매자인데 자신이 검수를 해서 전혀 불량이 없는걸 보냈고 이건 구매자가 고의적으로 물건을 훼손시켰다는 겁니다.그러면서 절대 반품못해주니까 다시 보내겠다는거에요....제가 말도 안되는소리라 11월17일에지마켓측에 항의했습니다.알아보고 전화를 준다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제가 전화했더니 알아보는중이다...어쩐다하며 다시 연락을 주겠답니다.제가 2월8일에 또 전화드렸더니 기껏  한다는소리가 수선비랑 배송료를 제가 부담하면 반품해준다고 했답니다. 5000원 배송료 내기 싫어 일부러 훼손했다고 말하는 판매자가 괘씸하고 자존심상해 지마켓에 항의 한건데 수선비라니요? 제가 고의로 훼손했다고 인정하는 꼴이잖아요.
지금 3주가 지나고 설연휴가 지나면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중재를 하겠다는 지마켓은 아직도 연락이 없어요.
무작정 구매자에게 책임을 전가 시키는 가십하우스도 넘 기분나쁘고 자존심상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문의 드려봅니다.
지마켓-1566 5701
가십하우스-070 4146 887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

통신 판매법 이란놈이 있는 거로 암니다. 쇼핑몰 판매시의 부당함을 해결하기 위함이라는대요. 하자가 없어도 14일 이내 반품이 가능하다고
들었 어요. 살펴 보세요..업자들이 잘지켜야 하는데 우리 사회가...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194 기타 샤인몰 김현정 2013-02-14
110189 휴대전화 jmhshop 조세연 2013-02-14
110186 휴대전화 lg전자 고광창 2013-02-14
110183 식음료 11번가 쿡앤베이크 임보경 2013-02-14
110180 기타 전문닷컴 정영석 2013-02-14
110178 유통 하프클럽닷컴 유정란 2013-02-14
110173 기타 시제이쇼핑몰 김 성용 2013-02-14
11016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준석 2013-02-14
110165 자동차 현대렉카 정경수 2013-02-14
110164 휴대전화 보람통신 장재호 2013-02-14
110162 서비스 코리아나 화장품 정문경 2013-02-14
110160 식음료 쥬빌리 쇼콜라띠에 김은경 2013-02-14
110156 생활가전 아이리버 김종현 2013-02-14
110155 기타 hs플래닝 박석환 2013-02-14
110146 기타 서비스사진관 송기택 2013-02-14
110144 통신 epayone 정용송 2013-02-14
110143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박성철 2013-02-14
110142 기타 u-line 조유정 2013-02-14
110141 식음료 정식품(이마트) 김민규 2013-02-14
110140 통신 LG유플러스 김선미 2013-02-14
110139 자동차 미동전자 김환철 2013-02-14
110138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비젼 민맘 2013-02-14
110136 휴대전화 LGT텔레콤 LGT사용고객 2013-02-14
110135 생활용품 포에버21 최겨레 2013-02-14
110134 생활가전 LG전자 남궁윤미 2013-02-14
110133 식음료 베이비스온리오가닉 한미정정 2013-02-14
110132 digital 월드컴퓨터 최정현 2013-02-13
110131 식음료 농심 이영숙 2013-02-13
110130 금융 솔로몬 최윤영 2013-02-13
110129 기타 광명성애병원 전일도 2013-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