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에서 사람이 한 입 먹은 치킨 조각이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통큰옛날시골통닭 ] 치킨에서 사람이 한 입 먹은 치킨 조각이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준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3-02-06 23:09:07

본문

2013. 01. 11(금) 오후 11:10경 치킨을 주문
11:50 경 배달. 치킨을 3조각 정도 먹던 중 2개의 송곳니 자국이 선명한 치킨 발견
전화를 해서 이러한 치킨이 왔다고 연락. 교환이나 환불을 해준다고 했으나 금요일 밤이고 날씨도 좋지 않았던 터라 그럴필요까지 없다고 다음부터 조심하라고 주의하고 상황은 일단락.
2013. 01. 12(토) 오전 어제 남은 치킨을 처리 중 또 누군가 먹은 것 같은 치킨이 발견됨. 사진을 찍어서 해당 업체 사장님에게 전송.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당부함.
그 후 업체 사장님은 죄송하다는 문자를 보냄. 그 후 물건을 보관하고 있느냐는 문자를 발송했고 보관하고 있다고 하니 전화를 해서 협박으로 고소를 한다 경찰을 불러 잡으러 갈테니 집에 있느라고 함.

협박사실은 말도 되지 않는 내용이었고 문자내용을 확인한 경찰이 그러한 사실 없음으로 인정.
경찰서에서 만나서 보관중이던 치킨을 보여주고 이야기를 했으나 정확한 사실 관계는 파악하지 못하고
업체 사장의 사과를 받고 경찰서에서 나왔습니다.


저는 누가 한 입 먹다 남은 치킨이 도저히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해서 누군가의 실수라고 생각했는데
차후에 저의 말을 들은 사람들이 요즘에는 치킨도 재활용한다고 합니다. 그 업체도 조각으로 치킨을 팔기 때문에 남은 치킨을 재활용하기 좋다고 그 업체를 그냥 두면 더 안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이곳에 글을 올려 봅니다.

좋은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키신 치킨에서 먹은흔적이 있는 치킨조각이 나와 무척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614 기타 대한통운 최연주 2013-02-12
109612 기타 다운데이 신상곤 2013-02-12
109611 생활용품 g마켓 김경하 2013-02-12
10961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손영애 2013-02-12
10960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손영에 2013-02-12
109608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김영룡 2013-02-12
109607 서비스 포시즌리조트 정현아 2013-02-12
109606 기타 지니앱 박성찬 2013-02-12
109605 자동차 11번가 윤무신 2013-02-12
109604 기타 LGU+ ㄱㅁㅅ 2013-02-12
109598 기타 인커밍 이원심 2013-02-12
109597 기타 행복한양이네 김상윤 2013-02-12
109596 digital 이레컴퓨터 김태경 2013-02-11
109595 기타 skyip 김윤성 2013-02-11
109594 서비스 로또리치 박광원 2013-02-11
109593 유통 대한통운 서은성 2013-02-11
109592 기타 이마트 중동점 유현주 2013-02-11
10959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민경호 2013-02-11
109585 생활용품 홀리카 홀리카 손연경 2013-02-11
109584 기타 수빈샵 배성희 2013-02-11
109583 서비스 가연결혼정보 방그레 2013-02-11
109582 자동차 모름 이종호 2013-02-11
109580 서비스 하얀세탁소 심은미 2013-02-11
109578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1
109576 자동차 대유디젤 양원석 2013-02-11
109575 식음료 츄파춥스 손은비 2013-02-11
109571 통신 IT종합(사곡점) 김만국 2013-02-11
109568 기타 해당의료기

처리중

바아가격
김점숙 2013-02-11
109567 기타 위니스타일 제이킴 2013-02-11
109566 기타 키오탑항공 허용원 2013-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