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보험 관련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강라이프 ] 상조보험 관련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광혁
  • 조회수 : 248회
  • 작성일 : 13-01-04 09:58:40

본문

제가 7~8년전인가에 보험을 들었습니다.(년도는 잘 기억이)
우리상조보험을 들었는데, 어느순간 보험사가 그린상조로 넘어간걸 나중에 전화 받고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린상조 회장이 횡령을 한 사실도 나중에 알게 되어서 11월 1일에 불안해서 해약을 신청하고 접수가 되었습니다. 환급관련해서 돈이 나온다고 듣고 일때문에 바뻐서 신경을 못쓰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달이 지나고 나서 한강라이프 이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여성분이었고(02-556-1977)
돈을 줄수없는 상황이고 해약금이 아까우시면 다시 한강라이프상조를 이어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고 이야기 했고 인수했으면 거기에대한 부채라던지 다 떠 않고 간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알고 인수했을꺼고 돈을 줄수 없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한다고 했더니 마음대로 하라는 식으로 답변도 흘리고 합니다.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조 업은 사업자등록, 방문판매업 신고만 하면 누구나 영업을 할 수 있는 자유업으로 현재 법적 규제가 미흡하고 보증보험 가입 등 안전장치가 의무화돼 있지 않습니다. 일부 업체의 경우 '상조이행보증'에 가입돼 있어 해당 업체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을 때 보증회사가 다른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지만 납입한 돈에 대한 보상은 해주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만기환급금 떼먹는 상조 '꼼수' 부도 속출=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080)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664 휴대전화 CJ대한통운 최규택 2013-01-07
101661 서비스 청담 cgv 이경민 2013-01-07
101660 서비스 신세계몰 장미정 2013-01-07
101659 통신 고시윌 박신애 2013-01-07
101658 기타 사랑의원 강학래 2013-01-07
101657 휴대전화 LGU+ 윤남식 2013-01-07
101656 기타 티빙 이은정 2013-01-07
101655 생활용품 콩깍지 오미현 2013-01-07
101653 식음료 펀앤쿡 이가을 2013-01-07
101644 휴대전화 삼성A/S센터 박성율 2013-01-07
101642 서비스 한진택배 곽송이 2013-01-07
101641 통신 지오피아 김귀용 2013-01-07
101640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재찬 2013-01-07
101639 기타 에스라티 서희 2013-01-07
101635 금융 새마을금고 엄영숙 2013-01-07
101634 생활용품 버팔로등산화 김정아 2013-01-07
101633 기타 AK몰 임민영 2013-01-07
101631 기타 뮤라스 이송미 2013-01-07
101630 금융 우리아이바생명 천소은 2013-01-07
101629 생활가전 미라지가구 김미정 2013-01-07
101628 기타 모노스토리 이송미 2013-01-07
101627 생활용품 와우몰스 배근석 2013-01-07
101625 생활용품 나이키 송지용 2013-01-07
101624 통신 현대택배 김지연 2013-01-07
101623 생활용품 헌트이너웨어 이은선 2013-01-07
101621 서비스 AS상조 강수남 2013-01-07
101620 digital 신세계몰 신승호 2013-01-07
101619 기타 럭키샵 권소영 2013-01-07
101618 휴대전화 투데이/라이프 김충원 2013-01-07
101617 식음료 이 마트 조경희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