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침대옮기다 돌 깨트리더니 저희탓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수돌침대 ] 돌침대옮기다 돌 깨트리더니 저희탓만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하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3-02-21 11:13:19

본문

어제 오전 9시 30분경 집안도배 때문에  돌침대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돌침대는 분해과정이 까다롭기 장수돌침대 담당직원이 직접 분해하였고,

압착기를 옥돌에 붙여서 들어 옮기는 과정에서 돌이 두동강으로 갈라졌습니다.

담당 직원이 본사에 연락한 후 오늘까지 수리를 다 하고 다시 가져와 설치해 준다하고 옥돌을 들고 갔습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 장수돌침대에서 전화가 오더니 보름 후에 배송이 가능할 것 같다고 합니다.

전화받은 직원이 다른 집에서는 보통 10년씩 사용한다 하고 저희는 이제 막 2년 정도 사용한 상태길래

어머니께서 "그럼 저희 돌침대가 문제가 있는건가요? 어제 직원분도 오셔서 제품중에 간혹 이렇게 돌이

갈라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던데요..." 라고 얘기했더니

오늘 직원이 받아서 하는 말이 " 제품이 잘못된게 아니라 고객분이 침대 사용을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어이없어서 " 저희집에 애기들도 없고 바깥양반이 회사갔다가 밤늦게 와서 잠마자고 가서

침대에 무리를 주거나 돌침대 위에서 뛴적도 없어요. 그리고 처음에 설치한 이후로 마음대로 옮긴적도

없습니다."고 했더니

직원이 "저희가 보지 않은 이상 모르는 거죠..."랍니다.

저희 돌침대는 다른 제품과 달리 북한옥돌로서 조각조각 돌을 붙여서 커다란 판을 만든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하나를 크게 맞춰 제작한 원판 구조로 돼있었습니다.

당사 직원이 옥판을 옮기는 과정에서 두동간 난 제품을 하루가 지난 오늘은 저희탓이라며  새로운 제품으로

바꿔 줄수 없고 수리하는 데 15일이 걸린다고 그러네요..

그리고 어제 침대 옮기던 직원도 돌 갈라지니까 이런경우가 정말 까끔있다고까지 얘기했는데

오늘 전화받은 그 직원은 그러 경우가 있다고 얘기하면서도 자꾸 저희탓만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꾸 무상으로 교환해 주는 거라고 강조하는 데 당사 직원이 옮기다 잘못한건데 당연히 무상으로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정말 어이없고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돌침대 구입후 옮기는 과정에서 직원의 실수로 파손이 되었는데 교환이 아닌 수리만 가능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에 대해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제품교환이 가능하며 단, 소비자가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을 입증하는 경우는 15일을 경과하였더라도 제품교환 요청이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827 digital HP 이소희 2013-02-18
110826 식음료 네네치킨 조은희 2013-02-18
110825 생활가전 CUCKOO 김미숙 2013-02-17
110824 서비스 모두투어

처리중

여행상품
이소영 2013-02-17
110823 식음료 베스킨라빈스31 서민이 2013-02-17
110822 유통 대한통운 이선주 2013-02-17
110821 기타 귀뚜라미 김성덕 2013-02-17
110820 서비스 광주 화접몽한의원 조연정 2013-02-17
110819 서비스 아이유클럽 오재열 2013-02-17
110818 식음료 서울우유 전소희 2013-02-17
110817 기타 지마켓 홍혜진 2013-02-17
110816 식음료 롯데마트 김주홍 2013-02-17
110815 서비스 http://www 나영태 2013-02-17
110814 기타 펠콘샵 최명진 2013-02-17
110813 서비스 건영화물 전지윤 2013-02-17
110812 생활가전 AKG헤드폰 엄수근 2013-02-17
110811 자동차 동서상운(주) 김지훈 2013-02-17
110810 서비스 매니의네일스쿨 권은정 2013-02-17
110809 휴대전화 감동텔레콤 김은성 2013-02-17
110808 서비스 LGU+ 이미자 2013-02-17
110807 생활용품 슈베베 배수영 2013-02-17
110806 서비스 (주)한영관광개발 김동욱 2013-02-17
110805 자동차 하늘자동차 정수민 2013-02-17
110804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순선 2013-02-17
110803 기타 켈빈클라인 정덕성 2013-02-17
110802 서비스 과천 한마음이사짐 이창윤 2013-02-17
110801 식음료 웅진 코웨이 신숙진 2013-02-17
110799 식음료 웅진 정수기 신숙진 2013-02-17
110798 식음료 교촌치킨 대조점 김웅식 2013-02-17
110797 생활용품 꽁뽀물티슈 박수경 2013-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